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채수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합류…이민호·안효섭 만날까
51,060 324
2023.05.26 16:44
51,060 324
0000431056_001_20230526164102715.jpg?typ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채수빈이 영화화 되는 '전지작 독자 시점'에 합류한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채수빈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을 제안 받고 조율 중이다.

채수빈이 제안 받은 배역은 유상아다. 원작 기준 주인공 김독자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 동료로, 퇴근 길에 세상이 멸망하면서 김독자와 생존 여정을 함께하는 인물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멸망한 세상에서 오직 나만이 결말을 알고 있는 소설 속 세계관이 펼쳐지고, 주인공 김독자가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원작 '전독시'는 2018년 문피아에서 연재를 시작해 누적 조회수 2억뷰를 넘긴 메가 히트작이다. 영상화 되지 않은 웹소설 중 가장 대어로 꼽히는 초특급IP로 원작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 김독자 역은 배우 안효섭이, 극 중 멸망한 소설 속 히어로인 유중혁 역은 배우 이민호가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편 '전독시'는 '신과함께'로 쌍천만 관객의 신화를 만든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가 제작한다. 연출은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현재 주요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올해 중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되며 극장용 장편 영화 5편 제작에 대한 판권 계약을 맺은 상태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431056




댓글 3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192 09.15 22,8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1,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1,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4,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3,8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470 정보 서울시 파업관련 긴급문자(파업철회) 05:02 536
3159469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5편 04:44 100
3159468 유머 짐정리하다가 유물발견 13 04:26 1,158
3159467 이슈 [KBO] 구단별 각종 투수 지표 순위 4 04:20 383
3159466 기사/뉴스 [사건추적] 외국인 여성들 난투극, 왜?…아기 없이 '가족화장실' 사용 5 04:17 684
3159465 유머 얼마나 푹잔거지 너누기야 3 03:19 1,194
3159464 이슈 청소기 드니까 셋이 호다닥 소파로 도망감 1 03:18 1,081
3159463 이슈 하루 30분만 자도 된다고 한국에 책까지 낸 일본인 근황.jpg 40 03:17 4,022
3159462 이슈 아무로 나미에 데뷔 34주년 / 은퇴 8주년 5 03:14 489
3159461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오늘 정상운행…노사협상 타결 6 03:02 891
3159460 이슈 뭐 언제는 피부색 맘대로 바꾸면 인종차별이라더니 지랄도 가지가지.twt 18 02:39 3,528
3159459 이슈 교수님, 그런데 왜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죠? 제 인생에 쓸모가 있을까요? 11 02:38 2,153
3159458 팁/유용/추천 @ 덬들이 좋아했던 드라마 브로맨스 케미는???.jpgif 40 02:21 1,000
3159457 이슈 미국 남자들이 새끼손가락 손톱만 기르는 이유 8 02:21 3,105
3159456 이슈 어제자 장발로 돌아온 키세키 민호 14 02:14 1,416
3159455 유머 내가 22만원 주고 노트북 샀대니까 대표가 "아니 그거 쓸 수는 있는 거야?" 이래갖고 20 02:10 3,909
3159454 이슈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자연친화적 모빌 19 01:54 2,968
3159453 기사/뉴스 제니, 빌보드 ‘핫 100’ K팝 최장 톱10...BTS 기록 역전 7 01:44 1,223
3159452 이슈 음료수 타이쿤 같은 영상 🧋 17 01:39 1,363
3159451 유머 외국인이 목격한 한국 시위현장 23 01:29 6,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