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877806?sid=102
원문에 폭행사진 있으니 맘 약한 덬들 주의
https://img.theqoo.net/LyxUCb
공개된 당시 영상에서 A씨가 "상식적으로 여기에다 (차를) 대시면 안 되죠"라고 말하자 B씨는 "아이 XX, 상식적인 게 누구야"라고 맞받아쳤다.
해당 영상 3분 2초쯤에는 30대 여성 A씨가 "신고해주세요"라며 소리치며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고, 전직 보디빌더의 아내는 "경찰불러, 나 임신했는데 맞았다고 하면 돼"라고 말한 뒤 보디빌더가 3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사실이 새롭게 공개됐다.
이어 B씨는 "야 이 XX아, 입을 어디서 놀려”라면서 A씨의 머리채를 잡아 땅에 쓰러뜨렸다. 주먹질과 발길질이 이어졌다. B씨는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쓰러진 A씨를 향해 침을 뱉기도 했다.
(중략)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현장에 촬영된 영상을 보고 수사 중"이라며 "B씨가 현재 쌍방폭행으로 주장하고 있어 양쪽 조사를 마친 뒤 심의위원회를 열어 피해자와 가해자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원문가면 풀은 아니고 15초 정도 되는 녹취록 있음
부창부수시네요...
원문에 폭행사진 있으니 맘 약한 덬들 주의
https://img.theqoo.net/LyxUCb
공개된 당시 영상에서 A씨가 "상식적으로 여기에다 (차를) 대시면 안 되죠"라고 말하자 B씨는 "아이 XX, 상식적인 게 누구야"라고 맞받아쳤다.
해당 영상 3분 2초쯤에는 30대 여성 A씨가 "신고해주세요"라며 소리치며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고, 전직 보디빌더의 아내는 "경찰불러, 나 임신했는데 맞았다고 하면 돼"라고 말한 뒤 보디빌더가 3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사실이 새롭게 공개됐다.
이어 B씨는 "야 이 XX아, 입을 어디서 놀려”라면서 A씨의 머리채를 잡아 땅에 쓰러뜨렸다. 주먹질과 발길질이 이어졌다. B씨는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쓰러진 A씨를 향해 침을 뱉기도 했다.
(중략)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현장에 촬영된 영상을 보고 수사 중"이라며 "B씨가 현재 쌍방폭행으로 주장하고 있어 양쪽 조사를 마친 뒤 심의위원회를 열어 피해자와 가해자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원문가면 풀은 아니고 15초 정도 되는 녹취록 있음
부창부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