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성찬, 쇼타로는 NCT를 떠나 2023년 론칭 예정인 신인 남자 그룹 멤버로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SM은 SM 3.0 NEW IP를 준비하며 성찬, 쇼타로와 논의 끝에 NCT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멤버들의 정서와 팀별 음악적 방향을 고려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무한확장 그룹으로 멤버가 계속 추가됐던 NCT은 '지역 연고' 세계관에 맞춰 변화할 예정이다. SM은 "일본인 멤버 비중을 늘릴 것"이라며 "데뷔 인원 선발 및 팀 론칭 과정을 팬들에게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SM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된 NCT와 성찬, 쇼타로를 향한 전폭적 지원을 약속하며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한편, 성찬은 2020년 NCT 2020으로 데뷔했다. 쇼타로는 2020년 NCT에 합류해 NCT U로 활동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96422
SM은 SM 3.0 NEW IP를 준비하며 성찬, 쇼타로와 논의 끝에 NCT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멤버들의 정서와 팀별 음악적 방향을 고려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무한확장 그룹으로 멤버가 계속 추가됐던 NCT은 '지역 연고' 세계관에 맞춰 변화할 예정이다. SM은 "일본인 멤버 비중을 늘릴 것"이라며 "데뷔 인원 선발 및 팀 론칭 과정을 팬들에게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SM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된 NCT와 성찬, 쇼타로를 향한 전폭적 지원을 약속하며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한편, 성찬은 2020년 NCT 2020으로 데뷔했다. 쇼타로는 2020년 NCT에 합류해 NCT U로 활동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9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