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도쿄올림픽 강백호 껌 장면 현장 일본 피디의 악의적 편집이었음
5,706 55
2023.05.23 16:15
5,706 55

1. 허구연 : 껌장면은 경기중이 아닌 투수교체 (광고타임) 때였음


아래 영상은 도쿄올림픽이 있던 해(2021) 강백호 소속팀이 정규 시즌 1위를 결정짓는 장면, 팀 1위하고 강백호 우는 것 보고 해설 캐스터들이 나누는 대화 

한명재 : (강백호의) 마음 고생이 얼마나 컸는지 잘 나타나는 대목입니다

허구연 : 강백호의 울음을 저는 충분히 이해해요.  왜냐면 됴쿄...그때 사실 그게 투수 교체하는 시간(광고나갈 때)이었거든요. 교체할 때는 어떻게 고함지르고 화이팅하면 안되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 (투수가) 연습투구를 해야하니까...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겠어요.



투수 교체 시간 = 티비상으로 광고 나갈 때 

강백호가 껌 씹는 장면 찍어둔 걸 현지 일본 피디가 무슨 생각인지 갑자기 경기중에 내보낸 거임 

같이 현장 중계를 했던 MBC(허구연) SBS(정우영)은 별말 안 했지

KBS 박찬호는 일본 피디의 음습한 편집에 놀아나서 경기중에 저러면 안된다, 화이팅해야한다고 해서 강백호 대역죄인됨 

투수교체 때라 화이팅하면 안됨


사실 이런 거 다 제쳐두고서라도 껌 씹은 게 그렇게까지 대국민역적처럼 몰릴 정도로 욕먹을 일인가 싶음 

저때 강백호가 역전 적시타 친 건 다들 모르면서 껌씹은 걸로만 욕함 




2. 최근 SBS 정우영 캐스터 기사 전문으로 읽어보면 더 좋아

https://v.daum.net/v/QgMB5yYxgx?x_trkm=t


당시 껌 장면은 현장 일본 피디가 투수교체 때 찍힌 걸 잘라 굳이 경기중에 내보낸 것, 이건 선수에 대한 폭력이라고 생각 

당시 일본 피디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편집을 했을지 세가지로 생각해봤다 했음

1.  애 껌씹는 거 웃기다 -> 그냥 웃겨서 순수한 목적으로

2. 너네가 자랑하는 천재 중심타자가 이렇게 껌 씹고 있다 -> 팬들한테 일러바쳐서 욕먹게 하기 

3. 한국 조롱 목적 


결과적으로 타방송사(MBC,SBS) 해설캐스터들은 가만히 있었는데 KBS 박찬호만 저런 일본피디 의도에 넘어가서 국민들 부추기는 데에 일조함 

다른 것도 아니고 일본 음습한 의도에 넘어가서  


이 일 겪고 스트레스 때문에 어지럼, 구토, 우울감, 불면증 같은 몸 이상까지 왔고 처음으로 야구를 관둘까 생각도 했고  정말 애먼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함  여러 악재도 겹치고ㅠㅠ

당시 더쿠 핫게도 무차별 욕 박은 사람 많았는데 반성해 다 고소했으면 빌딩 몇 채였음 
당시 각 사이트  pdf 다 넘겼는데 백호가 고소 안 한 거임 


 저때 선수 죽이기로 재미 본 기레기들 언론들이 지금도 뭐만 하면 강백호 잡고 물고 늘어질 건수만 노리고 욕먹일 궁리만하고  조회수 챙기고 자기들 사리사욕에 이용하고 있는데

이제 다들 진실 알고 강백호 선수 응원해줬으면 좋겠어

오늘 사과문까지 올라온 거 보면 정말 미쳐돌아가는 거 같아서 그럼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2,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11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03:20 209
3031510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2 03:04 821
3031509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1 02:53 607
3031508 이슈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확실히 느낀건 타인의 인정은 정말 허상임. 본인의 인정만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음. 그런데 인간은 너무 나약해서 자신의 인정보다 타인의 인정에만 눈머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바로 잡기가 너무 어려움. 하지만 무조건 자기가 인정을 해야 모든게 해결됨.twt 16 02:50 926
3031507 유머 블루투스 호스 2 02:50 117
3031506 정보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2 02:47 586
3031505 이슈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입털고 겨우 21주 산 CEO 10 02:45 1,436
3031504 유머 베테랑 피부과 실장 이수지도 감당 못하는 MZ신입 8 02:44 631
3031503 정보 짧은 실 이어서 매듭 짓기 3 02:42 309
3031502 이슈 서인영 유튜브 근황 ㄷㄷㄷㄷㄷ.jpg 7 02:41 1,573
3031501 이슈 댕댕이같은 개냥이 2 02:41 230
3031500 유머 트위터 올라올때마다 알티타는 아이돌 경호원 2 02:37 809
3031499 이슈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X맨 감성 그리우면 들어오도록 해) 1 02:29 1,009
3031498 이슈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02:28 512
3031497 유머 야식 먹는데 악마?가 나타났다 4 02:26 703
3031496 이슈 이 캐릭터가 죽자 시청자 500만명이 감소했다. 25 02:22 2,779
3031495 이슈 사실 짧은 치마 커버를 혼자 반대했었다는 이채영 2 02:21 1,199
3031494 이슈 평화헌법이 결과적으로 일본의 방패막이가 된 셈 3 02:16 1,160
3031493 이슈 앤 해서웨이 따끈따끈한 근황...jpg 1 02:15 1,708
3031492 정보 BTS 2.0 MV 2 02:10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