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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Q 마침 어제 인피니트 멤버들과 인피니트 컴퍼 니'를 설립했다는 기사도 났어요.
A 맞습니다. 저희가 회사를 만들어 거기서 단체 활동을 할 예정이에요. 6월 중에 라이브 방송을 통 해서 오랜만에 멤버들이 한데 모여 활동에 대한 얘 기를 나눌 계획이에요. 일단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 은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하 기까지 멤버 6명이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그 얘기 도 꼭 드리고 싶고요.
Q 그럼 회사 대표는...
A 리더(김성규)가 해야죠.(웃음) 결정은 다 같이
하는 방식이고요. 실제로 지금도 사소한 것 하나하 나 전부 멤버들이 머리를 싸매고 만들어나가고 있 어요.
Q 인피니트 하면 :칼군무'와 캐치한 후렴구로 유명세를 떨친 팀이잖아요. 앞으로의 활동에서는 음악이나 무대 같은 부분에 변화가 있으려나요?
A 그건 모르겠어요. 결정됐다고 해도 제가 지금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인지 모르기도 하고요. 저는 저희 팀을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여러 이야기도 하 고 싶고 사람들에게 기대감도 드리고 싶은데, 어려 운 부분이 있네요.(웃음) 아무튼 저희끼리 정말 많 은 얘기를 하고 있어요. 노래나 앨범은 다양한 지원 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 외에는 공연까지 포함해서 모두 저희 의견을 수렴해 결정하고 있습 니다. 정말 잠깐 일하고 휴대폰 보면 단톡방에 메시 지가 몇백 개 와 있는 정도예요.
O 사실 이렇게 오랜 공백 후에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회사를 설립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은 일이잖아요.
A 사실 저희한테는 딱히 특별한 결심이 아니었
어요. 다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냥 '하 자''해야지 팀으로 해야지' 이런 얘기를 늘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연결됐고요. 특별한 연유나 계 기는 없어요. 물론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말이 어 떤 뜻인지는 알아요. 여섯 멤버가 각자 하고 있는 활동이 있으니까요. 연기도 있고, 뮤지컬도 있고, 솔로 앨범도 있고, 방송 활동하는 사람도 있고. 그 래서 저희가 아예 회사를 만든 거죠. 다 같이 의견 을 좀 더 잘 맞추고 스케줄을 조율하기 위해서.
Q 명수 씨도 배우로서 본인만의 확실한 커리어
를 만들어가는 내내계속 인피니트로 활동해야 한 다는 생각을 해왔던 거군요.
A 어쨌든 가수가 제 뿌리잖아요. 그리고 무엇보
다 멤버들이 다 같이 모여서 뭘 하는 게 굉장히 재 미있어요.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인피니트라는 팀 을 팬들에게 다시 보여줘야 한다는 마음도 크긴 한 데요. 멤버들과 함께하는 게 좋은 부분도 있어요. 5 년 만에 만나서 다 같이 얘기하고, 함께 뭔가를 만 들어나가고, 그러면서 이게 내가 가장 그리워했던 거구나'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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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침 어제 인피니트 멤버들과 인피니트 컴퍼 니'를 설립했다는 기사도 났어요.
A 맞습니다. 저희가 회사를 만들어 거기서 단체 활동을 할 예정이에요. 6월 중에 라이브 방송을 통 해서 오랜만에 멤버들이 한데 모여 활동에 대한 얘 기를 나눌 계획이에요. 일단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 은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하 기까지 멤버 6명이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그 얘기 도 꼭 드리고 싶고요.
Q 그럼 회사 대표는...
A 리더(김성규)가 해야죠.(웃음) 결정은 다 같이
하는 방식이고요. 실제로 지금도 사소한 것 하나하 나 전부 멤버들이 머리를 싸매고 만들어나가고 있 어요.
Q 인피니트 하면 :칼군무'와 캐치한 후렴구로 유명세를 떨친 팀이잖아요. 앞으로의 활동에서는 음악이나 무대 같은 부분에 변화가 있으려나요?
A 그건 모르겠어요. 결정됐다고 해도 제가 지금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인지 모르기도 하고요. 저는 저희 팀을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여러 이야기도 하 고 싶고 사람들에게 기대감도 드리고 싶은데, 어려 운 부분이 있네요.(웃음) 아무튼 저희끼리 정말 많 은 얘기를 하고 있어요. 노래나 앨범은 다양한 지원 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 외에는 공연까지 포함해서 모두 저희 의견을 수렴해 결정하고 있습 니다. 정말 잠깐 일하고 휴대폰 보면 단톡방에 메시 지가 몇백 개 와 있는 정도예요.
O 사실 이렇게 오랜 공백 후에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회사를 설립한다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은 일이잖아요.
A 사실 저희한테는 딱히 특별한 결심이 아니었
어요. 다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냥 '하 자''해야지 팀으로 해야지' 이런 얘기를 늘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연결됐고요. 특별한 연유나 계 기는 없어요. 물론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말이 어 떤 뜻인지는 알아요. 여섯 멤버가 각자 하고 있는 활동이 있으니까요. 연기도 있고, 뮤지컬도 있고, 솔로 앨범도 있고, 방송 활동하는 사람도 있고. 그 래서 저희가 아예 회사를 만든 거죠. 다 같이 의견 을 좀 더 잘 맞추고 스케줄을 조율하기 위해서.
Q 명수 씨도 배우로서 본인만의 확실한 커리어
를 만들어가는 내내계속 인피니트로 활동해야 한 다는 생각을 해왔던 거군요.
A 어쨌든 가수가 제 뿌리잖아요. 그리고 무엇보
다 멤버들이 다 같이 모여서 뭘 하는 게 굉장히 재 미있어요.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인피니트라는 팀 을 팬들에게 다시 보여줘야 한다는 마음도 크긴 한 데요. 멤버들과 함께하는 게 좋은 부분도 있어요. 5 년 만에 만나서 다 같이 얘기하고, 함께 뭔가를 만 들어나가고, 그러면서 이게 내가 가장 그리워했던 거구나' 느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