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돌아있는 K-장남장녀 특징

이들을 가까이서 보면 조용한 광인인 경우가 많다. 한 집안의 첫째로 자라려면 미치거나 남을 미치게 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장녀와 장남은 남에게 해를 끼치느니 자기가 미치고 말 사람이다.
대외적으로 싹싹하다.
‘형다운’, ‘언니로서’의 모습을 요구받은 첫째들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지려 노력한다.
무의식중에 무거운 책임감을 지고 있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기분을 가지고 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게 편하다.
남에게 신세를 졌다 싶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받은 은혜는 빠른 시일 내에 갚아준다.
오빠·누나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자기 사전에 없던 말이라 편안하게 나오지 않는다.
어디서든 1인분은 한다.칭찬에 펄쩍 뛴다.
뭔가를 잘한다거나, 잘났다는 얘기를 들으면 두 손을 들어 휘적휘적 저으며 뒷걸음질 칠 것이다.
타인의 고통에 깊게 공감한다.
잘못한 게 없는데 엄마한테 미안하고, 이미 잘 지내고 있는데 아빠의 행복을 빌며, 잘해주면서도 동생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게 첫째다. 남의 얘기에 귀 기울여 듣고 공감은 잘 하지만, 위로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정작 자기는 참고 혼자 삭힌다.
말한다고 달라지는 게 없다고 생각한다.
https://www.gqkorea.co.kr/?p=227593
지큐코리아 링크들어가서 보면 더 자세히 나와있음
나 첫째인데 차분하게 돌아있다라는 표현이 너무 맞는말이라 들고옴...
내친구들 다들 친언니는 미치광이라고 함.. 미친X이 가끔씩 이상한데서 터지는데 그거 터지고 나면 한 몇년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