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선우 "B1A4 재결합, 현실적 어려움 多..마음은 영원해"
63,306 380
2023.05.09 12:22
63,306 380
https://img.theqoo.net/rKCJxy

그룹 B1A4 멤버에서 배우로, 연착륙에 성공한 차선우는 "처음 회사를 옮기고 빈자리를 많이 느꼈다. 멤버들이 어릴 때부터 같이 지냈으니까 같이 있으면 소중한지 모른다. 떨어져서 홀로서기를 시작했을 때 그립기도 하고, 버겁기도 했는데 오로지 혼자 견뎌내는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B1A4의 재결합에 대한 질문에는 "다들 연기부터 뮤지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멤버들과 재결합에 대해 얘기도 하는데 결국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대답은 '모르겠다'인 것 같다. 현실적으로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열정만으로 추진할 수 있었지만, 30대가 되니까 가장으로서 제 계획도 있고,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이 있다. 서로 타이밍이 잘 맞아서 시기가 앞당겨진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그룹에 대한 마음은 다들 변함없이 영원하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최근 쉬지 않고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차선우는 "사실 전역하고 힘들었던 게 배우로서 작품을 여러 개 하면서 경험을 쌓고 싶은데 흐름이 바뀌고, 저보다 젊고 잘하는 배우들이 쏟아져나오더라. 그때 일없이 많이 놀았다. 엄마와 같이 살고 있기 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스케줄이 없는데도 나간 적이 있다"며 "아이돌 활동을 10년 하면서 안 바쁜 적이 없었다. 아무도 없고 혼자 헤쳐 나가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 시간을 혼자 보내기가 힘들더라. 어떻게 해야 잘 보내는지 몰랐다. 그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을 몰랐는데 계속 겪다 보니까 저만의 노하우가 생기더라"라며 "스스로 건강해진 것 같다. 기회의 소중함을 알게 되니까 제가 하는 일이 사랑스러워지고, 행복해졌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5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0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2:40 35
2957579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2:38 195
2957578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3 12:38 43
2957577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05
2957576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288
2957575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1 12:35 235
2957574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8 12:34 1,054
2957573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87
2957572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455
2957571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281
2957570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639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36 12:31 2,077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444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28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1,236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477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15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415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31
2957561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30 12:18 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