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선우 "B1A4 재결합, 현실적 어려움 多..마음은 영원해"
63,865 380
2023.05.09 12:22
63,865 380
https://img.theqoo.net/rKCJxy

그룹 B1A4 멤버에서 배우로, 연착륙에 성공한 차선우는 "처음 회사를 옮기고 빈자리를 많이 느꼈다. 멤버들이 어릴 때부터 같이 지냈으니까 같이 있으면 소중한지 모른다. 떨어져서 홀로서기를 시작했을 때 그립기도 하고, 버겁기도 했는데 오로지 혼자 견뎌내는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B1A4의 재결합에 대한 질문에는 "다들 연기부터 뮤지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멤버들과 재결합에 대해 얘기도 하는데 결국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대답은 '모르겠다'인 것 같다. 현실적으로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열정만으로 추진할 수 있었지만, 30대가 되니까 가장으로서 제 계획도 있고,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이 있다. 서로 타이밍이 잘 맞아서 시기가 앞당겨진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그룹에 대한 마음은 다들 변함없이 영원하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최근 쉬지 않고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차선우는 "사실 전역하고 힘들었던 게 배우로서 작품을 여러 개 하면서 경험을 쌓고 싶은데 흐름이 바뀌고, 저보다 젊고 잘하는 배우들이 쏟아져나오더라. 그때 일없이 많이 놀았다. 엄마와 같이 살고 있기 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스케줄이 없는데도 나간 적이 있다"며 "아이돌 활동을 10년 하면서 안 바쁜 적이 없었다. 아무도 없고 혼자 헤쳐 나가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 시간을 혼자 보내기가 힘들더라. 어떻게 해야 잘 보내는지 몰랐다. 그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을 몰랐는데 계속 겪다 보니까 저만의 노하우가 생기더라"라며 "스스로 건강해진 것 같다. 기회의 소중함을 알게 되니까 제가 하는 일이 사랑스러워지고, 행복해졌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73 05.07 8,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7,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9,3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33 이슈 [MIC&] MODYSSEY (모디세이) - HOOK(훜) 02:15 0
3059932 이슈 20년 불면증 치료 명의의 잠 잘자는 법 02:12 224
3059931 이슈 탈인간급 비주얼로 트위터 알티 터진 어제자 츠키 기자사진 비주얼...jpg 2 02:09 378
3059930 유머 남편 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 9 02:07 825
3059929 이슈 사람한테 대들지않겠냐는 질문이 너무원초적이고 필요한질문이라 개웃김 3 01:54 1,025
3059928 이슈 이창섭이 가족사진 찍어주는데 유독 먹먹한 이유..jpg 1 01:51 865
3059927 이슈 이런거 기념품으로 사는사람 살면서 처음본다고 하려고 했는데 1 01:47 1,270
3059926 이슈 한타 바이러스 관련 소식 정리 feat 국제보건기구(WHO) 14 01:47 1,935
3059925 이슈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 22 01:46 2,130
3059924 기사/뉴스 [단독] "12월 대학병원 응급실 CT에 뇌부종"...학대 신호 놓쳤나 3 01:46 671
3059923 이슈 [KBO] 부상으로 시즌아웃되고도 모교에 후배들 응원하러 간 한화이글스 문동주 선수 29 01:38 1,001
3059922 이슈 사진 뜨자마자 알티 터지는 중인 아이오아이 정채연 티저 9 01:37 1,881
3059921 이슈 근본 있는 방황 청춘 느낌이라고 팬들 반응 좋은 언차일드 퍼포먼스 비디오.ytb 3 01:36 283
3059920 이슈 동물농장 시작햇을때 나이랑 지금이랑 같이 나오는데 01년도 조이만 개짝음 11 01:36 1,650
3059919 정보 파인다이닝 식당 하시는 분들에게 부탁 드릴 게 있습니다. 01:32 1,099
3059918 이슈 184큰키 나쁘지않은몸 괜찮은직장 < 나오자마자 허간민 동태되면서 축늘어지는거 개웃겨 13 01:30 1,829
3059917 유머 구조되면서도 농담을 참지 않은 할머니 7 01:30 1,276
3059916 유머 원피스에 주머니가 달린 걸 알게 된 여성 6 01:27 1,415
3059915 이슈 카이: 지금 우리한테 남은건 아사를 쪼아내야 돼.jpg 7 01:24 1,529
3059914 이슈 허경환 유행어 따라하는 4살 애기 19 01:22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