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대생을 인터뷰 해보는 예능에 나와 도쿄대생들을 놀려서 유명해진 도쿄대생 노구치
도쿄대 다닌다고 같잖은 자신감에 넘쳐 흐르는 타입을 마구 디스했는데




저 직전에 나온 도쿄대 신입생의 인터뷰가 첫짤과 딱 맞는 타입이라서
맞말하는 도쿄대생으로 넷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음

덕분에 예능에 한번 더 나와서 이번엔 여대생과 토크하는 기획에 참가했는데
외면이 아니라 속까지 알아가고 싶다고 했다가 예능에서 진지빤다고 웃음거리로 쓰임

시간이 흐르고 방송에 나왔던 그 여대생이 농림수산성 장관 출신 5선 의원과
1회만남 100만원씩 받는 스폰 관계를 유지하다, 3000만원 달랬더니 장관이 1800만원 보낸것에 빡쳐 언론에 폭로한 사건이 터지면서
앞을 내다본 현자로 전설이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