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곽튜브와 안보현은 리타 농장에서 중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일했다. 두 사람은 중국인들과 점심 식사를 하던 중 막걸리를 선물했다.
![]()
이후 중국인들은 안보현을 보며 "한국인들은 피부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옆에서 이를 들은 곽튜브는 "내 피부도 좋다"고 질투심을 표했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곽튜브에게 "네 조상 중에는 중국인이 있을 것"이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말문이 막혔던 곽튜브는 "아빠도 한국인, 할아버지도 한국인, 증조할아버지도 한국인"이라고 응수했으나 중국인들은 "고조할아버지는 어떠냐"고 물어 배꼽으 잡게 했다.
https://v.daum.net/v/20230508110115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