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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강남, 이상화 부부는 날루수안 섬의 포토 스폿으로 유명한 목조 다리를 건넜다.
강남은 먼저 다리를 건너고 있는 이상화의 뒤태를 보고 "등 근육 왜 이렇게 세. 등 근육이 사람이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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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산에서 내려갈 때 상화가 제 앞으로 지나갔다. 등 근육을 보고 '어 나 결혼하겠다' 했다. 등 근육이 부락부락했다"라고 말했다.
또 "등 근육이 얼굴처럼 보이더라. '이 사람이랑 결혼할 것 같네' 했다. 그런데 1년 뒤에 결혼했다. 신기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걸어서 환장 속으로' 방송 캡처]
https://v.daum.net/v/20230507224619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