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찰스3세 대관식보다 반응 더 좋은 윌리엄네 세 남매♥
124,936 339
2023.05.06 22:40
124,936 339

*영국왕실 가십을 좋아하는덬이 쓰는 글 ^_ㅜ

21세기에 왕실 어쩌고, 왕실 좋아하는애들많네ㅋ- 이런 댓글 쓸꺼면 뒤로가기 부탁함♥










(찰스혼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관식 뜨든☆



tZamfG.jpg
현재 왕실에서 가장 인기 가족인 윌리엄네 도착.


윌리엄은 서열1위의 아빠가 되었고(유머)

샬롯은 3위, 막내 루이는 4위가 됨




서열2위 큰아들 조지는

yOspmZ.jpg

할아버지 찰스3세의 페이지보이로 등장




페이지/페이지보이는 큰 의미로 시종을 뜻하는데

왕족이나 상급 귀족을 모시는 견습기사라는 의미로

귀족이나 귀족의 자제들이 가문을 위해 

상급귀족이나 왕족의 심부름을 도맡아 했음.



그런의미로 페이지/페이지보이 자체는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인데

이번에 페이지보이로 참여한 8명의 아이들중 대부분이 카밀라와 관련된 아이들이라

서열2위 조지를 왜?????? 라는 반응이 많음. (물론 조지가 할 수 도있으나 ㅇㅇ)







wgFaAJ.jpg
hZaaoS.jpg

MmuWQt.jpg


LXJlPK.jpg


조지 외에 참여한 페이지보이로는





올리버 콜몬들리 (13세)

찰스3세의 시종인 데이비드 콜몬들리 후작의 아들



니콜라스 바클레이 (13세)

족보로 따지면  찰스3세와 먼~~친척.

니콜라스의 할머니 사라 트로튼은

작년에 카밀라의 레이디(시종) 6명중 1인으로 뽑힘.



랄프 톨레마슈 (12세)

톨레마슈 남작 부부가 찰스&카밀라와 친구이고 

랄프의 아빠 에드워드는 찰스3세의 대자(代子)






거스&루이스 (13세)

카밀라의 딸 로라의 쌍둥이 아들들



프레디 파커 볼스 (13세)

카밀라의 아들 톰의 아들 



아서 엘리엇 (12세)

할머니인 애나벨 엘리엇이 카밀라의 여동생.





페이지보이들 구성한번...대단하다..! 





현재 영국인들 대다수의 반응이 




- (카밀라의 왕비호칭을 인정한) 엘리자베스2세의 뜻을 존중하지만 그럼에도 카밀라는 우리의 여왕이 아님

- 윌리엄에게 물려주고 퇴위한다면 박수쳐 줄 수 있음 (초월번역인데, 아무튼 이런반응)



인지라....말이 나올 수 밖에 없.............

*여기서 여왕은 왕의 아내에게 쓰는 호칭의 <여왕>도 됨.






그리고 대관식전날 생일이었던 샬롯공주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


nRwioi.jpg

세상 쁘띠쁘띠 프리티걸로 등장 

(프리티,큐티,쁘띠...반응들이 한결같음)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영국판에서는

<이번 대관식의 하이라이트는 샬롯이 훔쳤다> 라고 표현함.





hBMvgp.jpg

엄마 케이트와 동일한 잎사귀 티아라를 하고 등장했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 샬롯이 티아라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





UswlHb.png
이 티아라는 영국민담에서 봄과 재탄생을 의미하는 고대 인물 <그린맨>이 쓰고 다녔다는 왕관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는데

그린맨이 썼던 왕관처럼, 참나무,담쟁이넝쿨,산사나무와 꽃으로 이루어진 티아라임.




백금에 다이아를 박은게 아닌가...




싶었으나! 

은과 크리스탈로 제작.



이번 대관식을 위해 주문했다고 함.








vrFUeh.jpg



LEckJU.jpg

Asbhmv.jpg

NZSfkU.jpg


딱 봐도 고오급져보이는 망토와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의 제품으로 







Nokqyq.jpg

엄마의 드레스와 세트로 주문.





엄마와 비슷하게 야무지게 땋은 머리도 화재인데

샬롯이 땋는 머리를 매우 좋아한다고 함 (케이트 피셜)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제가 안되던 장꾸력으로 ㅋㅋㅋㅋㅋㅋ


LkfIWk.jpg
전세계를 뒤집어놓았던 루이왕자





1년만에 의젓-한 모습으로 누나 손을잡고 등장






BjAqql.jpg
루이가 입은옷은 해군 정복 디자인.

lIIcaz.jpg

누나의 손을 잡고 얌전히 등장




IstFLF.jpg
샬롯이 루이를 너무나 스윗하게 돌봐서 반응 터짐ㅠㅠ



IciEiR.jpg



NgjUiO.jpg

페이지보이로 지나가는 조지를 보며 샬롯이 살짝웃으며 윌리엄을 봤다가 다시 조지를 보기도했고 (국가제창때 보임)

보는듯 안보는듯하지만, 지나가는 형을 바라보는 루이도 귀여워따...!





ECbnud.jpg

사원 입장전에 찍힌 샬롯과 루이의 투샷

너무 이쁘고 깜찍하고ㅠㅠ





장꾸력을 꾹꾹 누르고있었지만


lbQWUv.jpg
하품은 참을 수 없지












마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숨겨왔던 장꾸력 터짐ㅋㅋㅋ



WLWxMs.jpg


jhkqZD.jpg







글의 마무리는....

BLcZhF.jpg




bVDWpV.jpg

엘리자베스2세, 다이애나,윌리엄 얼굴이 두루두루 보이는 샬롯으로...♥





아 그리고 해리는 혼자 왔음^_^

rbNeLK.jpg

올해 2월, 해리&메건 재단인 아치웰의 대변인이 해리&메건 부부는 대관식에 초대받았다고 공식발표했었는데

메건을 비롯, 두 자녀들은 동반하지 않고 홀로 참석함.


메건이랑 아치,릴리벳(ㅎ)이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만

아치의 생일(5/6)이라 해리는 48시간내로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함...^^...네...







++ 댓글에서 말한 발코니샷


lyhJyV.jpg

이런 공식적인 자리는 프로토콜이 있음.

더군다나 버킹엄궁 발코니는 여왕.왕이 센터에 서고 

직계가족(서열이 높을수록 센터에 가까움)이 나란히 서게 되는데



서열 1,2,3,4위, 차기 영국왕비가 모두 사이드에 있는;;;; 

그렇다고 조지가 찰스3세 옆인것도 아니고 

저렇게 뜬금없이 페이지보이들이 메인에 서버려서

가뜩이나 인기없는 카밀라가 더 욕먹고 있는 상황...^_^;;

(발코니 중계영상보면, 왕관무게때문에 목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카밀라가

페이지보이들한테 손가락질하면서 자리 잡아주는 제스쳐라...더 욕먹는중)



tPyZWZ.jpg
더군다나 프린세스 로열 (앤공주) 까지 사이드..^^;;;;







목록 스크랩 (0)
댓글 3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4 03.19 38,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4,2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3,8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620 이슈 서강준 10년 전 치인트 백인호와 올해 월간남친 서은호 23:31 187
3027619 이슈 배우 김남길 약간 의외인 점(?) 1 23:31 218
3027618 이슈 만화 흙꼭두장군, 한꽃잎왕은 공민왕일까? 23:30 96
3027617 기사/뉴스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 23:30 148
3027616 기사/뉴스 한국도 '호르무즈 해협' 규탄 성명 참여…트럼프 달래기 동참 2 23:29 143
3027615 이슈 조승연으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jpg 6 23:28 1,025
3027614 유머 배우와 아이돌의 리액션 차이 3 23:27 534
3027613 이슈 은근히 집집마다 갈리는, 화장실 안에 쓰레기통 있다vs없다 35 23:27 559
3027612 이슈 재평가중인 8년전 넉살의 저스디스 디스곡 (욕주의) 23:27 353
3027611 유머 F1도 인정한 10점 만점 엔진소리 3 23:26 205
3027610 기사/뉴스 [속보]"대전 차 부품공장 화재 건물내부에 구조대 진입" 5 23:26 368
3027609 이슈 복숭아 그 자체인 김고은 엘르 비하인드 사진 1 23:26 618
3027608 기사/뉴스 [속보] ‘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의’ 극우 단체 대표 구속 8 23:25 249
3027607 이슈 갸루의 자세에 대해서 배워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23:23 199
3027606 기사/뉴스 80대 성폭행한 50대 男, 사흘 뒤 다시 찾아가 재차 성폭행 13 23:23 826
3027605 이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케이크 27 23:23 1,922
3027604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고편에서 반응 좋은 장면들 6 23:22 557
3027603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도망우려“ 4 23:22 135
3027602 이슈 영어에서 쓰이는 단위 줄임말이 괴상한 이유 6 23:20 1,301
3027601 유머 계속 우는 고양이 조용하게 만드는 꿀팁.mp4 2 23:20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