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집 안에서 생활하는 저택팀, 집 밖 야생에서 생활하는 히든팀이 나뉘어져 있고
저택팀은 히든팀의 존재를 모르다가 히든팀이 저택을 습격해 저택의 상징을 깨야 하는 '습격의 날'이 되어 그 존재를 알게됨
히든팀은 저택의 상징 3개를 부숴야 저택을 차지할 수 있고
저택팀은 그 상징을 지켜야 하는 상황
3개 중 2개는 이미 깨진 상태고 하승진이 마지막 남은 상징 1개를 지키고 있음

하승진이 상징이 자리한 곳을 지키고 서있어서 아무도 못덤비고 있었는데
덱스가 하승진이 살짝 등을 뗀 사이에 빈틈으로 상징을 깨버림
그래서 3개의 상징이 모두 없어졌고 저택팀은 패배함
게임은 모두 다 끝났는데 상징을 지키는 와중에 무력을 쓴 것도 아니고
뒤돌아서 가는 덱스의 뒷덜미를 잡고 힘으로 제압해서 다들 달라 붙어서 말림
정당하지 못한 무력행사에 시청자들 여론은 ㄹㅇ 바닥치는 중
+하승진 유툽 리뷰에서 말한 해명 부분

상징이 깨지고 누군가가 휘파람을 불었는데
하승진은 그게 덱스가 휘파람 불고 비아냥댄 걸로 알았다고 함
근데 사실 그 휘파람은 넉스가 분 거

넉스는 그냥 이거 뭐야 와우~ 같은 느낌의 휘파람이었다고

하승진은 인텁에서 덱스가 정당하지 못해서 화났다고 했지만
사실 덱스는 자기가 받은 미션을 수행한 거였고 하승진도 그 부분은 모순이라고 인정함 ㅇㅇ

이 뒤에 덱스한테 사과했다고 함

댓글로 쓴 사과글
사과 여부의 편집을 떠나 정해진 룰에서 벗어난 플레이를 해서 눈살 찌푸려지는 행동을 해서 불편하게 만들어드려 덱스와 다른 참가자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
게임 져놓고 꼬장부리는 아주 추하고 옹졸한 모습이였습니다
관상은 누가봐도 제가 문제인게 맞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