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코드 쿤스트, 비연예인과 연인과 5년째 열애 중
127,071 696
2023.05.04 11:21
127,071 696
https://img.theqoo.net/Hlsvpu

서울=뉴스1) 윤효정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34·본명 조성우)가 열애 중이다.

4일 뉴스1 취재 결과, 코드 쿤스트는 비연예인인 미모의 여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코드 쿤스트의 연인은 비연예인으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라며 "두 사람은 패션, 음악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5년째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장수 커플로, 주변에도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고. 코드 쿤스트와 연인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를 발표하며 데뷔했고, 이후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웨이크 업', '호우주의', '굿 데이' 등의 히트곡을 냈다. 또한 '고등래퍼', '쇼미 더 머니'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 중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21/0006787146
목록 스크랩 (0)
댓글 6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9 03.16 53,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58 이슈 아일릿 리틀미미깡에 이어나온 파자마파티 리틀미미깡 1 09:35 109
3024457 이슈 BTS 광화문 공연에 가장 날조되어있는 사실 1 09:34 634
3024456 기사/뉴스 [ⓓ리뷰] "코미디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메소드연기', 힘듦의 증명 09:33 92
3024455 기사/뉴스 '23일 데뷔' 오위스(OWIS), 그림 일기장부터 MD까지...팝업 3연타 '팬심 정조준' 09:33 70
3024454 이슈 윙깅이 닉값하는 박지훈 4 09:31 321
3024453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4월 6일 컴백…명곡 맛집 온다 1 09:30 54
3024452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 16살 어린 아내와 이혼 사유 "시부모에 아침밥 안 차려" 45 09:28 3,003
3024451 정보 주임님 저 오늘 병가 쓰겠습니다 7 09:27 1,111
3024450 기사/뉴스 ‘2026 KGMA’ 11월 7·8일 고척돔 개최 확정 [공식] 3 09:27 483
302444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96% 오르며 5800 탈환 09:27 168
3024448 이슈 축구 팬들 사이에서 아들말고 딸 축구 시켜야 한다고 말 나오는 영상 5 09:25 779
3024447 기사/뉴스 [단독] 'K팝 루키' 알파드라이브원, 5월 컴백…대세 굳히기 8 09:25 336
3024446 이슈 결혼 안 한 40대 남성의 후회 41 09:24 2,143
3024445 기사/뉴스 [속보] 경찰, '음주운전'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의혹 인정 3 09:21 578
3024444 기사/뉴스 독도에 들어갔다고 할복자x했던 사무라이들 13 09:18 1,931
3024443 기사/뉴스 정부, BTS 공연 대비 종로· 중구 테러경보 '주의' 격상 67 09:17 886
3024442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34 09:16 1,821
3024441 기사/뉴스 [속보]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코스피도 2% 강세 6 09:16 737
3024440 기사/뉴스 '인종차별' 아카데미, '케데헌' 공연 시간도 뚝 잘라낸 이유[MD이슈] 3 09:15 721
3024439 이슈 오바오의 강아지 시절 후이바오🩷 14 09:15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