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동생 파트리샤, 나보다 100원 덜 벌었으면 좋겠다"[화보]
무명의 더쿠
|
05-04 |
조회 수 7060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표지를 장식했다.
남성지 맥심 5월호 표지 촬영 당일, 조나단은 카메라 앞에서 특유의 익살맞고 천진난만한 재간둥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나단의 유머 감각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됐다. 조나단은 ‘취미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그는 “힙합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 음반을 내고 싶어 소소하게 음악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라며, “혹시 모른다. 내가 만든 곡이 대박 나서 미국 빌보드에 진출할 수도 있다. 세계적인 스타가 되면 지금 하는 이 인터뷰가 엄청나게 귀해질 테니, 소중하게 생각해달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나단의 여동생 파트리샤에게는 “잘 돼서 좋다. 다만 사람 심리가 그렇다. 잘되기를 바랐지만, 이 정도까지 잘되라는 건 또 아니었고... 돈도 많이 벌면 좋겠는데 어쨌든 나보다 100원 덜 벌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적당히 파이팅 하자”라는 덕담도 남겼다.
남성지 맥심 5월호 표지 촬영 당일, 조나단은 카메라 앞에서 특유의 익살맞고 천진난만한 재간둥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나단의 유머 감각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됐다. 조나단은 ‘취미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그는 “힙합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 음반을 내고 싶어 소소하게 음악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라며, “혹시 모른다. 내가 만든 곡이 대박 나서 미국 빌보드에 진출할 수도 있다. 세계적인 스타가 되면 지금 하는 이 인터뷰가 엄청나게 귀해질 테니, 소중하게 생각해달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나단의 여동생 파트리샤에게는 “잘 돼서 좋다. 다만 사람 심리가 그렇다. 잘되기를 바랐지만, 이 정도까지 잘되라는 건 또 아니었고... 돈도 많이 벌면 좋겠는데 어쨌든 나보다 100원 덜 벌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적당히 파이팅 하자”라는 덕담도 남겼다.
그리고 조나단은 최근의 인기와 활동에 대해 “팬분들이 보기에 아직 서툴러 보이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직 발굴이 덜 끝났을 뿐이다. 조나단이 해내지 못할 것은 없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예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29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