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에픽하이는 서로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타블로는 "투컷이 보자마자 저한테 반말하면서 돈도 빌려갔다"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ZfCGPv
유퀴즈 에픽하이 / 사진=tvN 캡처
이를 들은 투컷이 "진짜 징하게 오래 얘기한다"며 황당해했다. 타블로는 "3만 150원이 있었다. 투컷이 월요일에 갚겠다고 해서 3만 원을 빌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월요일이 됐는데 얘기를 안 하더라. 아무리 3만 원이지만 제 전 재산이었다. 얘기를 했더니 '뭘 3만 원 가지고 그러냐'고 하더라"고 속상해했다.
투컷은 "그 3만 원 들고 지금의 와이프와 놀이공원에 갔다"고 실토했다. 타블로는 "결혼하게 돼 다행"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3050320555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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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에픽하이 / 사진=tvN 캡처
이를 들은 투컷이 "진짜 징하게 오래 얘기한다"며 황당해했다. 타블로는 "3만 150원이 있었다. 투컷이 월요일에 갚겠다고 해서 3만 원을 빌려줬다"고 말했다.
이어 "월요일이 됐는데 얘기를 안 하더라. 아무리 3만 원이지만 제 전 재산이었다. 얘기를 했더니 '뭘 3만 원 가지고 그러냐'고 하더라"고 속상해했다.
투컷은 "그 3만 원 들고 지금의 와이프와 놀이공원에 갔다"고 실토했다. 타블로는 "결혼하게 돼 다행"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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