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코스프레 옷 입고 등장한 덱스와 친구
(덱스=군인출신 유튜버 겸 방송인 / 가짜사나이 2기, 솔로지옥2 등 참가)
(visit japan web = 검역, 입국심사, 세관등의 정보를 웹으로 미리 등록해놓는 시스템, 일본 입국시 필수로 등록해야함)
당장 일본 출국하는데 비짓 제펜 웹이 뭔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래도 뭐 이건 당일 등록도 가능하긴 하니까 ㄱㅊㄱㅊ~~ 그런데...
같이가는 친구가 백신 2차까지밖에 안맞음.......
일본을 입국하려면
백신3차까지 맞거나 PCR 음성결과서가 있어야함
일본여행 검색 한번만 해봤어도 알텐데
그래도 뭐 다른 방법 찾으면 된다고 하는 긍정인간 덱스(생긴거랑 달라서 의외였음)
어차피 아침 너무 빨랐는데 배고파서 밥먹을 시간 생겼다고 오히려 좋아 하는 덱스
여튼 재빠르게 PCR검사하고 기존티켓 취소 후 비행기 시간늦춰 재예매해서 어찌저찌 무사히 오사카 도착함
그런데 지하철 타려는데 갑자기 뭘 급하게 적는중
뭘 적는거임?
둘다 핸드폰 배터리 다되서 호텔까지 가는길을 손등에 적음ㅋㅋㅋㅋㅋㅋ 해외여행 할 때 보조배터리 필수 아니냐구요.... ㅜㅜ
그래도 지도 다 그리고난다음에 폰 꺼졌다고 다행이라고 얘기하는중ㅋㅋㅋ (저 눈금자 같이 생긴게 지도임)
역이름 똑같이 그렸다고 자랑중(여튼 무사히 전철 탄듯)
여튼 무사히 호텔 근처 역에 도착성공
흔한 밤거리만 봐도 행복함ㅋㅋ 그래 행복하면 됐다..
그 약도로 찾았다고? < 이 자막 웃김ㅋㅋ 저 기울어져있는 글씨체 편집자 시점인거같은데 웃곀ㅋ
호텔 이름 당연히 기억못하고 (놀랍지도 않음)
근데 놀랍게도 호텔 찾음
근데 여기서 원덬이 든 의문..
저 시모마츠라는 역은 오사카 시내에서 엄청 떨어진 곳인데 왜 저런곳에 호텔을 잡았을까?
거의 시내에서 한시간이나 걸리는 동네임 주위에 별거 없음 공항에서 가까운것도 아님ㅋㅋ
아마 직전에 예약하느라 시내에 자리없어서 먼곳에다가 호텔잡은듯?
그나마 호텔 예약 해둔게 어딘가 싶긴함ㅋㅋㅋ
여튼 다시 영상으로 돌아와서
다행히도 예약한 호텔맞아서 이름 확인했는데
어제도 묵었던 분이냐고 묻는 프론트 직원 (?)
이 호텔은 좀 특이하게 프론트에 결제하는게 아니라 방 앞에있는 자판기에 직접 돈을 투입해서 결제하는 시스템이었음
이걸보고 흠..? 설마? 싶었는데
여튼 돈 투입하고 방안으로 ㄱㄱ
2인 1박 6만원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좋은 시설........근데 ...
그랬던것이다 이들이 예약한건 러브호텔 (일본의 모텔) 이었던것임
뭔가 이것마저도 무계획러같음
저녁식사? 인터넷으로 찾는것도 사치임 그냥 창문으로 보이는 음식점가기
일본와서 가성비 중화요리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첫식사함
행복하면 됐지뭐
J는 보면 경악할거같고 P가봐도 이건 좀..심한데? 싶은 덱스 일본여행 1일차 끝
영상이 더 재밌음ㅋㅋ
https://myoutu.be/jmageLA4d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