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멤버 22명을 캐릭터화 한 NCT CCOMAZ 팝업을 4월 8일부터 진행 중

NCT 멤버는
NCT 127 – 9명(마크, 해찬 드림 중복 소속)

NCT DREAM - 7명(마크, 해찬 127 중복 소속)

WayV – 6명

정식 유닛 없는 멤버 – 쇼타로, 성찬 2명

유닛 동시 활동하는 멤버가 있어서 총 22명
1차 MD는 온라인 판매 +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 중
2차 MD 공지가 나왔는데 25,000원 피규어를 24종 랜덤 판매한다고 해서 논란

멤버는 22명이지만
피규어는 중복 소속 된 마크, 해찬 각 유닛 버전 2종으로 총 24종
문제는 NCT 127, NCT DREAM, WayV, 쇼타로, 성찬의 팬이 갈린다는 것
NCT는 올팬보다 각 유닛 팬이 대다수인데 유닛 선택조차 없이 24종 랜덤으로 출시
25,000원 내고 전혀 관심 없는 타 유닛의 피규어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
랜덤이라 몇십만원 써도 유닛 드볼은 커녕 최애 뽑는것도 걱정되는 상황
슴은 MD 배송 시 잘 섞어주는 곳도 아님...
여러개 사도 중복일 가능성 매우 높음.
그 와중에 오늘 나온 SM 기사

광야숲 조성하고 친환경 펀딩으로 환경 보호에 힘쓴다는 SM
플라스틱 피규어는 랜덤 판매?
앨범의 랜덤 포카 상술이야 돌 덕질 문화가 됐다지만(이것도 문제임..)
랜덤 MD가 갈수록 많이 출시되고 있음
특히 랜덤 트레이딩 카드를 줄기차게 출시 중
각 앨범마다 콘서트마다 출시되고
작년부터 꾸준히 진행하는 각종 팝업마다 적게는 2종 많게는 4종씩
앨범, 공연, 팝업과 상관없이 나오는 그냥 MD 트레카까지 다양함
트레카는 2~3장 구성에 따라 5,000~8,000원 쯤인데
이번 팝업에도 1차 MD 2종 / 2차 MD 2종
총 4종 출시(각 버전당 22명 랜덤)


환경 운운하면서 계속 트레카 찍어내는 것도 아니다싶었는데 피규어까지 랜덤으로 내버림
SM 앨범으로 SM 아티스트 + DJ까지 58종 랜덤 포카깡 시켰던 SM
종이 아끼겠다고 종이 티켓은 없애고 모바일 티켓 수수료 받는 SM
플라스틱 피규어 랜덤 판매하는 SM
SM이 생각하는 3.0이 무엇인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