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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데님 핫팬츠와 흰색 크롭탑을 즐겨 입는 차베스는 그날도 비슷한 차림으로 동네 슈퍼마켓을 방문했다. 그런데 슈퍼마켓 직원이 복장을 지적하며 그곳에서 차베스를 쫓아냈다.
이에 차베스는 43만7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누군가는 편견을 갖고 바라보고, 또 다른 이는 욕을 했다”며 “결국 현장에서 강제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옷을 입는다는 이유만으로 여성들이 여전히 이런 대우를 받는다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오히려 냉랭했다. 한 네티즌은 “그런 옷을 입고 슈퍼마켓에 갈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자녀들과 자주 오는 장소인데 그런 복장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https://m.mk.co.kr/news/world/10724845
평소 데님 핫팬츠와 흰색 크롭탑을 즐겨 입는 차베스는 그날도 비슷한 차림으로 동네 슈퍼마켓을 방문했다. 그런데 슈퍼마켓 직원이 복장을 지적하며 그곳에서 차베스를 쫓아냈다.
이에 차베스는 43만7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누군가는 편견을 갖고 바라보고, 또 다른 이는 욕을 했다”며 “결국 현장에서 강제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옷을 입는다는 이유만으로 여성들이 여전히 이런 대우를 받는다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오히려 냉랭했다. 한 네티즌은 “그런 옷을 입고 슈퍼마켓에 갈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자녀들과 자주 오는 장소인데 그런 복장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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