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KgzHtBwlIg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임에도 쉴 틈이 거의 없는건 물론
상당한 고음에 노래인데 가사가 고음을 지르기엔 너무 어려운 가사다
마의 구간 3개
그깟 한 사랑 따윈 떠난 건 나 사는 동안 가끔 걸리는 한 낱 열병일 뿐 (<=== 한 고개)
함께 했던 날들도 곧 흉터 하나없이 (<=== 두 고개) 아무는 가벼운 상처 자국이자만
지친 내 하루의 끝에 거울이 비춘 깊이 패인(<=== 마의 고개) 상처에 난 눈물만 덩그러니
이 노래 해본 사람은 알거다
저 구간 혀려면 혀 꼬이고 고음 지르다 산소가 부족하다
특히 마지막 저 고개는 ''깊이"는 그래도 소리가 나는데 '패인'은 자동 무음 처리 되기 일쑤
원래 '패인' 같은 발음은 고음 내기 어려움
'들도 곧 흉터' 이부분은 래퍼들도 잘 못 할듯...........;;
'열병'은 '열뼝'으로 발음 하면 맛이 이 노래의 안사는데 일반적으로 '열뼝'으로 발음하다 이 노래에서만 '열병'으로 발음 하기 어색해서 이상해짐ㅋㅋ
암튼 이 노래의 작사가는 윤종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