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론가 네 분의 스페이스 (김도헌님, 황선업님, 정민재님, 장준환님)
- 그러니 당연히 네 분만의 의견이고 평론가분들도 자신들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여기지 말아달라고 하셨음
- 발매 사전에 하는 평론인만큼 엄청 구체적인 후기는 힘들다고 하셨음 (음감회는 꽤 한참 전에 한듯, 엠바고 때문에 지금 후기)
- 평론이다보니 불호 의견도 적당한 선에서 받아적음
- 스페이스 듣고 적는거라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해주라!
[Burn The Bridge]
- 르세라핌은 항상 인트로가 너무 좋다
- 이전 인트로 곡들은 패션쇼 음악 같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번 더 브릿지 같은 경우는 드럼&베이스 장르를 순화해서 순도 높게 뽑아낸 음악 같다 (지금까지 인트로 곡 중 제일 좋았다)
- 다국어 나레이션 인트로가 처음엔 어색했지만 앨범 3장째 하고 있다보니 이 인트로가 이젠 익숙하고 그룹의 아이덴티티, 포인트가 된 느낌 (재미있는 기획)
- 기존 인트로들은 앨범의 서두 느낌이 강했다면 번 더 브릿지는 하나의 곡처럼 작용하는 느낌을 많이 받음, 서부의 분위기가 그려지는 느낌 (기존 인트로보다 곡으로서의 완성도가 높다 느낌)
- 인트로가 아니라 그냥 수록곡으로 완성되어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곡이 좋다
[UNFORGIVEN (타이틀)]
- 연주에 나일 로저스뿐만 아니라 하림님이 참여하셨음, 그래서 동양적인 느낌이 난다 (하림의 연주로 인해 만들어지는 무드가 굉장히 세다)
- 안티프래자일의 연장선 개념이 있지만 나일 로저스의 펑키 베이스가 더해져 차별성이 있다 (근데 나일 로저스 연주의 존재감이 특별히 강하진 않다, 오히려 하림의 존재감이 큰 느낌)
- 굉장히 강한 메시지가 있는 노래,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노래인지는 너무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 평론가 한 분은 안티프래자일은 듣자마자 꽂혔었던 분인데 언포기븐은 피어리스보다도 약간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심, 다른 분도 이번 곡이 약간 어렵다는 말엔 동의
-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곡이지만 그래서 좋았다 (서부+동양풍인듯)
- 후렴 안무가 정말 따라추기 쉽고 좋다 (평론가님들도 틱톡 챌린지 가능할 정도)
- 단, 그래봤자 후렴 한 마디 정도가 따라추기 가능하다는거지 퍼포먼스가 쉽다는 말은 결코 아니니까 퍼포먼스 쉽다는 말에 걱정하지 말라
- 퍼포먼스 면에서 안티프래자일보다는 힘을 약간 뺐지만 이번 앨범의 메시지가 연대를 강조하는 걸 생각하면 오히려 좋다 (안티프래자일은 쉽게 따라추기 불가능이니까)
- 인상적으로 딱딱 각인에 남는 포인트들이 많다, 임팩트가 강한 안무들이 많다 (영리한 안무)
- 평론가들이 퍼포먼스를 고작 한 번 봤는데도 동작이 다 기억날 정도로 임팩트가 강하고 예술적인 측면에서 좋은 작품이다
- 전체적으로 멤버들이 같이 만들어 나가는 동작이 좋다 (동작을 같이 만드는 그런 동작, 연극 같은 느낌)
- 직관적인 안무
[No Return]
(이미 공개된 곡이니까 간단하게만 받아적음)
- 곡 후렴이 인상적
- 딱 들어도 가장 대중적인 노선의 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 요즘 유행하는 저지 클럽 장르, 트렌디 함
- 많은 평론가들이 이 곡을 베스트로 꼽는 경우가 많았다
- 제목의 모두가 룰을 배반한 여성들, 그걸 전복하려는 느낌이지만 생각보다 메시지 전달 방식이 엄청 격하진 않고 큐트한 부분도 있음
- 딱히 후렴을 강조하지 않은 구성이라 예측이 어렵지만 그래서 오히려 흥미로웠다 (어떤 평론가님은 이런 부분때문에 곡 구성의 연결성이 약간 아쉽단 반응이 있었음)
- 사운드가 굉장히 감각적이고 사운드 디자인이 잘 된 노래라 싱글로 나왔어도 좋았을 곡 (앨범 내에서 다른 곡들과 비교했을 때 좀 튀는 곡이기도 해서)
- 퍼포먼스를 보는 순간 이게 타이틀이어도 좋았겠다라고 생각하신 평론가분이 있음 (다른 평론가분은 이 곡 퍼포먼스가 완성도 측면에선 와 하게 되는건 있지만 타이틀로서의 기능은 언포기븐 안무가 더 좋다고 하심)
- 페어 안무가 많음
- 입 벌리고 보게 되는 퍼포먼스, 역대 가장 빡세 보임, 강력하다
- 르세라핌의 퍼포먼스 DNA를 여기에 몰빵했다, 르세라핌의 역량을 증명하는 안무
- 이걸 보고 르세라핌이 댄스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팀이구나 느낌 (발전적인 측면에서 꾸라가 이런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다는게 놀랍다고라고도 하심)
[피어나]
- 가사가 팬송이다 보니 역시 엄청 감동적
- 인디 밴드의 마무리 곡 같은 느낌, 아련한 느낌
- 멤버 개개인이 조명되는 느낌, 각 멤버의 음색이 가장 도드라짐
- 앨범 트랙이 이 곡을 기점으로 곡들이 쉬워지는 느낌 (이 트랙 전에는 그룹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을 위해 힘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트랙 이후론 힘을 풀고 다같이 즐기자 이렇게 풀리는 느낌
- 트랙 구성 측면에서 이 곡의 존재가 아쉬운 부분은 있다 (앞뒤 곡들 분위기가 만만치 않고 다른 곡들과 색이 다르니까)
- 굉장히 정석적이면서 멜로디가 좋다, 팬들뿐 아니라 대중들이 들어도 좋아할 곡
- 콘서트 마지막 곡 각이다
[Flash Forward]
- 많은 평론가들이 좋게 들은 곡 중의 하나
- 엄청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곡, 르세라핌이 이런 노래를 앞으로 조금 더 많이 해도 나쁘지 않겠다 (르세라핌 하면 그룹색 특성상 항상 약간 기합이 들어가 있는데 이 곡은 그게 아니라서 좋았다, 그래서 오히려 이 곡을 좋아하고 아껴 들을 사람이 꽤 많을 거 같다)
- 가장 캐치하고 무난하게 이지 리스닝이 가능한 곡, 신선한 감상을 줌
- 르니버스 같은 분위기가 생각이 난다고 하심, 평소 그룹이 말하던 강한 서사와는 먼 곡이지만 그런 예능적인 이미지를 생각하면 르세라핌과 어울리기도 (되게 가벼운 느낌이라)
- 한줄 요약 표현하자면 덜 르세라핌다운 곡인데 그걸 오히려 좋게 느끼는 분도, 아쉽게 느끼는 분도 있을 거 같음
[Fire In The Belly]
- 라틴팝인데 너무 정석적이고 정직한 세기말 라틴팝 노래라 깜짝 놀랐다 (이런 정직한 라틴팝 노래를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당황하신 느낌)
- 트렌디한 라틴 느낌이 아닌 진짜 정석 라틴 (요즘에 이런 라틴 없어서 놀랍다, 라틴을 좋아했던 그 세대를 깨울만한, 쌈바!)
- 꽃가루 휘날리고, 다같이 춤추고 슈렉의 엔딩 장면 같은 곡
- 곡이 엄청 재밌고 웃기다, 밈으로 소비되기 최강인 곡
- 꽤 이슈를 끌거 같은 곡 (진짜 특이한가봄)
- 들으면서 현장 분위기가 다 빵 터짐, 충격의 도가니 (너 내 동료가 돼라), 평론가들 정신이 번쩍 들었음
- 한번 듣고 기억에 남기 힘든데 너무 기억에 남아있음 (몇 분은 약간 충격 받으신듯ㅋㅋㅋㅋㅋ)
- 그냥... 사람 또라이 만드는 노래다
- 공연에서도 이 곡은 엄청난 호응을 얻을거다 (공연용 곡)
- 연대를 확실히 표현한 곡
- 이 곡이 앨범 트랙의 마지막 곡인 배치는 아쉽다 (커튼콜 느낌으로 배치한 의도 같지만 이 트랙 배치에 호불호가 갈릴듯)
[앨범 전체에 대한 평]
- 새로운 곡 수가 적어서 아쉽다는 의견은 약간 공감은 하지만 미니 1집, 미니 2집의 기존곡을 넣은 의도가 이해가 가서 거부감은 없었다
- 르세라핌은 다양한 도전을 하다보니 뭐가 등장해도 허용이 되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는 그룹이란 이미지가 있는데, 그래서 중간중간 신선한 트랙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겐 이번 앨범이 좋을 것
- 평론가님이 느낀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연대&진격
- 3부작이라고 들고 오는 앨범들을 생각하면 르세라핌의 3부작은 설득력이 있는 편이라고 느꼈다 (트릴로지로서의 진정성은 느껴졌다)
- 곡들이 좋은거랑은 별개로 트랙 배치나 구성 부분에 특히 불호 의견이 꽤 있는듯,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더 완성도가 올라갔을거 같은 느낌이 강해서 아쉽다 (이번 스페이스에서 불호 의견은 거의 다 트랙 배치나 앨범을 구성하는 곡들의 어우러짐 이런거에 관한 의견이셨음)
(르세라핌 독방 펌)
https://img.theqoo.net/HWLQTS
5월 1일 월요일 6시 컴백
- 그러니 당연히 네 분만의 의견이고 평론가분들도 자신들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여기지 말아달라고 하셨음
- 발매 사전에 하는 평론인만큼 엄청 구체적인 후기는 힘들다고 하셨음 (음감회는 꽤 한참 전에 한듯, 엠바고 때문에 지금 후기)
- 평론이다보니 불호 의견도 적당한 선에서 받아적음
- 스페이스 듣고 적는거라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해주라!
[Burn The Bridge]
- 르세라핌은 항상 인트로가 너무 좋다
- 이전 인트로 곡들은 패션쇼 음악 같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번 더 브릿지 같은 경우는 드럼&베이스 장르를 순화해서 순도 높게 뽑아낸 음악 같다 (지금까지 인트로 곡 중 제일 좋았다)
- 다국어 나레이션 인트로가 처음엔 어색했지만 앨범 3장째 하고 있다보니 이 인트로가 이젠 익숙하고 그룹의 아이덴티티, 포인트가 된 느낌 (재미있는 기획)
- 기존 인트로들은 앨범의 서두 느낌이 강했다면 번 더 브릿지는 하나의 곡처럼 작용하는 느낌을 많이 받음, 서부의 분위기가 그려지는 느낌 (기존 인트로보다 곡으로서의 완성도가 높다 느낌)
- 인트로가 아니라 그냥 수록곡으로 완성되어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곡이 좋다
[UNFORGIVEN (타이틀)]
- 연주에 나일 로저스뿐만 아니라 하림님이 참여하셨음, 그래서 동양적인 느낌이 난다 (하림의 연주로 인해 만들어지는 무드가 굉장히 세다)
- 안티프래자일의 연장선 개념이 있지만 나일 로저스의 펑키 베이스가 더해져 차별성이 있다 (근데 나일 로저스 연주의 존재감이 특별히 강하진 않다, 오히려 하림의 존재감이 큰 느낌)
- 굉장히 강한 메시지가 있는 노래,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노래인지는 너무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 평론가 한 분은 안티프래자일은 듣자마자 꽂혔었던 분인데 언포기븐은 피어리스보다도 약간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심, 다른 분도 이번 곡이 약간 어렵다는 말엔 동의
-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곡이지만 그래서 좋았다 (서부+동양풍인듯)
- 후렴 안무가 정말 따라추기 쉽고 좋다 (평론가님들도 틱톡 챌린지 가능할 정도)
- 단, 그래봤자 후렴 한 마디 정도가 따라추기 가능하다는거지 퍼포먼스가 쉽다는 말은 결코 아니니까 퍼포먼스 쉽다는 말에 걱정하지 말라
- 퍼포먼스 면에서 안티프래자일보다는 힘을 약간 뺐지만 이번 앨범의 메시지가 연대를 강조하는 걸 생각하면 오히려 좋다 (안티프래자일은 쉽게 따라추기 불가능이니까)
- 인상적으로 딱딱 각인에 남는 포인트들이 많다, 임팩트가 강한 안무들이 많다 (영리한 안무)
- 평론가들이 퍼포먼스를 고작 한 번 봤는데도 동작이 다 기억날 정도로 임팩트가 강하고 예술적인 측면에서 좋은 작품이다
- 전체적으로 멤버들이 같이 만들어 나가는 동작이 좋다 (동작을 같이 만드는 그런 동작, 연극 같은 느낌)
- 직관적인 안무
[No Return]
(이미 공개된 곡이니까 간단하게만 받아적음)
- 곡 후렴이 인상적
- 딱 들어도 가장 대중적인 노선의 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 요즘 유행하는 저지 클럽 장르, 트렌디 함
- 많은 평론가들이 이 곡을 베스트로 꼽는 경우가 많았다
- 제목의 모두가 룰을 배반한 여성들, 그걸 전복하려는 느낌이지만 생각보다 메시지 전달 방식이 엄청 격하진 않고 큐트한 부분도 있음
- 딱히 후렴을 강조하지 않은 구성이라 예측이 어렵지만 그래서 오히려 흥미로웠다 (어떤 평론가님은 이런 부분때문에 곡 구성의 연결성이 약간 아쉽단 반응이 있었음)
- 사운드가 굉장히 감각적이고 사운드 디자인이 잘 된 노래라 싱글로 나왔어도 좋았을 곡 (앨범 내에서 다른 곡들과 비교했을 때 좀 튀는 곡이기도 해서)
- 퍼포먼스를 보는 순간 이게 타이틀이어도 좋았겠다라고 생각하신 평론가분이 있음 (다른 평론가분은 이 곡 퍼포먼스가 완성도 측면에선 와 하게 되는건 있지만 타이틀로서의 기능은 언포기븐 안무가 더 좋다고 하심)
- 페어 안무가 많음
- 입 벌리고 보게 되는 퍼포먼스, 역대 가장 빡세 보임, 강력하다
- 르세라핌의 퍼포먼스 DNA를 여기에 몰빵했다, 르세라핌의 역량을 증명하는 안무
- 이걸 보고 르세라핌이 댄스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팀이구나 느낌 (발전적인 측면에서 꾸라가 이런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다는게 놀랍다고라고도 하심)
[피어나]
- 가사가 팬송이다 보니 역시 엄청 감동적
- 인디 밴드의 마무리 곡 같은 느낌, 아련한 느낌
- 멤버 개개인이 조명되는 느낌, 각 멤버의 음색이 가장 도드라짐
- 앨범 트랙이 이 곡을 기점으로 곡들이 쉬워지는 느낌 (이 트랙 전에는 그룹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을 위해 힘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트랙 이후론 힘을 풀고 다같이 즐기자 이렇게 풀리는 느낌
- 트랙 구성 측면에서 이 곡의 존재가 아쉬운 부분은 있다 (앞뒤 곡들 분위기가 만만치 않고 다른 곡들과 색이 다르니까)
- 굉장히 정석적이면서 멜로디가 좋다, 팬들뿐 아니라 대중들이 들어도 좋아할 곡
- 콘서트 마지막 곡 각이다
[Flash Forward]
- 많은 평론가들이 좋게 들은 곡 중의 하나
- 엄청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곡, 르세라핌이 이런 노래를 앞으로 조금 더 많이 해도 나쁘지 않겠다 (르세라핌 하면 그룹색 특성상 항상 약간 기합이 들어가 있는데 이 곡은 그게 아니라서 좋았다, 그래서 오히려 이 곡을 좋아하고 아껴 들을 사람이 꽤 많을 거 같다)
- 가장 캐치하고 무난하게 이지 리스닝이 가능한 곡, 신선한 감상을 줌
- 르니버스 같은 분위기가 생각이 난다고 하심, 평소 그룹이 말하던 강한 서사와는 먼 곡이지만 그런 예능적인 이미지를 생각하면 르세라핌과 어울리기도 (되게 가벼운 느낌이라)
- 한줄 요약 표현하자면 덜 르세라핌다운 곡인데 그걸 오히려 좋게 느끼는 분도, 아쉽게 느끼는 분도 있을 거 같음
[Fire In The Belly]
- 라틴팝인데 너무 정석적이고 정직한 세기말 라틴팝 노래라 깜짝 놀랐다 (이런 정직한 라틴팝 노래를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당황하신 느낌)
- 트렌디한 라틴 느낌이 아닌 진짜 정석 라틴 (요즘에 이런 라틴 없어서 놀랍다, 라틴을 좋아했던 그 세대를 깨울만한, 쌈바!)
- 꽃가루 휘날리고, 다같이 춤추고 슈렉의 엔딩 장면 같은 곡
- 곡이 엄청 재밌고 웃기다, 밈으로 소비되기 최강인 곡
- 꽤 이슈를 끌거 같은 곡 (진짜 특이한가봄)
- 들으면서 현장 분위기가 다 빵 터짐, 충격의 도가니 (너 내 동료가 돼라), 평론가들 정신이 번쩍 들었음
- 한번 듣고 기억에 남기 힘든데 너무 기억에 남아있음 (몇 분은 약간 충격 받으신듯ㅋㅋㅋㅋㅋ)
- 그냥... 사람 또라이 만드는 노래다
- 공연에서도 이 곡은 엄청난 호응을 얻을거다 (공연용 곡)
- 연대를 확실히 표현한 곡
- 이 곡이 앨범 트랙의 마지막 곡인 배치는 아쉽다 (커튼콜 느낌으로 배치한 의도 같지만 이 트랙 배치에 호불호가 갈릴듯)
[앨범 전체에 대한 평]
- 새로운 곡 수가 적어서 아쉽다는 의견은 약간 공감은 하지만 미니 1집, 미니 2집의 기존곡을 넣은 의도가 이해가 가서 거부감은 없었다
- 르세라핌은 다양한 도전을 하다보니 뭐가 등장해도 허용이 되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는 그룹이란 이미지가 있는데, 그래서 중간중간 신선한 트랙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겐 이번 앨범이 좋을 것
- 평론가님이 느낀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연대&진격
- 3부작이라고 들고 오는 앨범들을 생각하면 르세라핌의 3부작은 설득력이 있는 편이라고 느꼈다 (트릴로지로서의 진정성은 느껴졌다)
- 곡들이 좋은거랑은 별개로 트랙 배치나 구성 부분에 특히 불호 의견이 꽤 있는듯,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더 완성도가 올라갔을거 같은 느낌이 강해서 아쉽다 (이번 스페이스에서 불호 의견은 거의 다 트랙 배치나 앨범을 구성하는 곡들의 어우러짐 이런거에 관한 의견이셨음)
(르세라핌 독방 펌)
https://img.theqoo.net/HWLQTS
5월 1일 월요일 6시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