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원래 600~1200m 심해에서 살기때문에 육지에서 촬영한 이게 본 모습이 아님
이름은 블로브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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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밖으로 나온 블로브피시를 보면 피부조직이 젤리처럼 물컹해 보인다. 이런 젤리같은 살은 부력을 조절하기 용이하기 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도 심해에서 살 수 있게 해 준다.
젤리 같은 살은 심해에서는 강한 수압에 의해 형태가 유지된다. 블로브피시가 수압이 낮은 얕은 바다나 해수면으로 끌려나오면 누르는 힘이 부족해 팽창하다가 무너진다. 헬륨가스를 채워 하늘로 날려 보낸 풍선이 내부 압력에 비해 대기 기압이 낮아져 터지는 원리와 비슷하다.
출처 : 뉴스펭귄(https://www.newspengu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