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xbGPEW
https://img.theqoo.net/XuKpWp
이날 절친 임시완의 등장에 광희는 환호하며 그를 반겼다. 그러나 임시완은 "근데 약간 광희랑은 적당히 거리를 뒀을 때 아름답고 예쁘다"고 말했다. 광희 역시 "얘(임시완)랑은 전화 통화만 자주 한다. 만난 건 제작년"이라고 인정했다.
광희는 임시완에 "네가 나 이마 성형했을 때 머리 감겨줬던 거 알지"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옛날에 우리 숙소가 구옥이었는데 제가 문턱에 목을 받치고 있으면 시완이가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샤워기) 호스 들고 와서 머리 감겨줬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광희는 "시완이가 샴푸를 되게 부들부들하게 잘한다. 시원했다"고 떠올렸다. 이를 듣던 임시완은 "(그렇게 안 감겨주면) 실리콘 그거 아프다고 난리 난리를 피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캐릿
장인영 기자
https://v.daum.net/v/2023042511435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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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절친 임시완의 등장에 광희는 환호하며 그를 반겼다. 그러나 임시완은 "근데 약간 광희랑은 적당히 거리를 뒀을 때 아름답고 예쁘다"고 말했다. 광희 역시 "얘(임시완)랑은 전화 통화만 자주 한다. 만난 건 제작년"이라고 인정했다.
광희는 임시완에 "네가 나 이마 성형했을 때 머리 감겨줬던 거 알지"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옛날에 우리 숙소가 구옥이었는데 제가 문턱에 목을 받치고 있으면 시완이가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샤워기) 호스 들고 와서 머리 감겨줬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광희는 "시완이가 샴푸를 되게 부들부들하게 잘한다. 시원했다"고 떠올렸다. 이를 듣던 임시완은 "(그렇게 안 감겨주면) 실리콘 그거 아프다고 난리 난리를 피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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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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