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NYtJTe
지난 23일 OTT 업계에 따르면 최근 '뉴누티비(NEWNOO)'라는 사이트가 생성됐다.
사이트 운영자는 "누누티비는 인기있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OTT 플랫폼에 있는 모든 예능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시청할 수 있었다. 쉽고 간편하게 최신 콘텐츠부터 옛날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었다"라는 문구로 페이지를 시작한다.
이어 "어느 OTT에서 하는지 헷갈리지만 않는다면 부끄러울 일 없이, 현재 유행하는 드라마와 영화를 시청하고 대화를 가능하게 해주었다.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심지어 심슨가족까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깔끔한 유저인터페이스 속 방대한 자료뿐만이 아니라 3배까지 지원되는 재생 속도에 꽤 괜찮은 화질, 그에 걸맞은 로드 속도, 방해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배너 광고. 얇은 지갑을 지켜주고 공감대를 만들어줬던 누누, 고마웠다 사랑했다"라고 누누티비를 추모했다.
끝으로 "누누의 빈자리를 채울 자신 있는 분을 기다린다"라며 제2의 누누티비 운영자를 기다린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사이트에는 추모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누누티비 덕분에 외롭지 않았다", "(누누티비) 없어지면 뭐 보면서 사노", "제발 서비스 재개 좀", "다른 사이트 뒤져서 볼 거다", "누누티비 살아있을 때 영상 미리 다운로드 해 놓을걸"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01203?sid=102
지난 23일 OTT 업계에 따르면 최근 '뉴누티비(NEWNOO)'라는 사이트가 생성됐다.
사이트 운영자는 "누누티비는 인기있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OTT 플랫폼에 있는 모든 예능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시청할 수 있었다. 쉽고 간편하게 최신 콘텐츠부터 옛날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었다"라는 문구로 페이지를 시작한다.
이어 "어느 OTT에서 하는지 헷갈리지만 않는다면 부끄러울 일 없이, 현재 유행하는 드라마와 영화를 시청하고 대화를 가능하게 해주었다.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심지어 심슨가족까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깔끔한 유저인터페이스 속 방대한 자료뿐만이 아니라 3배까지 지원되는 재생 속도에 꽤 괜찮은 화질, 그에 걸맞은 로드 속도, 방해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배너 광고. 얇은 지갑을 지켜주고 공감대를 만들어줬던 누누, 고마웠다 사랑했다"라고 누누티비를 추모했다.
끝으로 "누누의 빈자리를 채울 자신 있는 분을 기다린다"라며 제2의 누누티비 운영자를 기다린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사이트에는 추모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누누티비 덕분에 외롭지 않았다", "(누누티비) 없어지면 뭐 보면서 사노", "제발 서비스 재개 좀", "다른 사이트 뒤져서 볼 거다", "누누티비 살아있을 때 영상 미리 다운로드 해 놓을걸"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0120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