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uikmCa
[OSEN=최지연 기자]
영상 속 박재범은 쌍둥이인 CEO 박재범과 소속 가수 JAY PARK(이하 '제이팍') 콘셉트로 인터뷰를 진행해 각기 다른 캐릭터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제이팍은 요즘의 고민으로 '찌찌파티'를 적은 뒤 "무대 위에서 언제까지 상의 탈의를 해야 하는지 굉장히 고민된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량도 늘어나지만 허리 둘레도 늘어나고 있다. 길어봤자 2년"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찌찌파티는 그만해도 괜찮으니 곁에 오래만 있어줘요", "이제는 zzㅣzzㅣ파티 안해도되니까 먹고싶은거 맘껏 먹었으면 좋겠다 재범이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재범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으로 책임감을 꼽았다. 그는 "저로 인해 많은 분들이 기회를 얻고 저 때문에 모인 사람들이 많다"라며 "제가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부담과 압박도 많이 받지만 이 자리를 하기 위해 선택을 받은 것 같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GQ Korea' 영상화면
https://v.daum.net/v/20230421195810383
[OSEN=최지연 기자]
영상 속 박재범은 쌍둥이인 CEO 박재범과 소속 가수 JAY PARK(이하 '제이팍') 콘셉트로 인터뷰를 진행해 각기 다른 캐릭터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제이팍은 요즘의 고민으로 '찌찌파티'를 적은 뒤 "무대 위에서 언제까지 상의 탈의를 해야 하는지 굉장히 고민된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량도 늘어나지만 허리 둘레도 늘어나고 있다. 길어봤자 2년"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찌찌파티는 그만해도 괜찮으니 곁에 오래만 있어줘요", "이제는 zzㅣzzㅣ파티 안해도되니까 먹고싶은거 맘껏 먹었으면 좋겠다 재범이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재범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으로 책임감을 꼽았다. 그는 "저로 인해 많은 분들이 기회를 얻고 저 때문에 모인 사람들이 많다"라며 "제가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부담과 압박도 많이 받지만 이 자리를 하기 위해 선택을 받은 것 같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GQ Korea' 영상화면
https://v.daum.net/v/20230421195810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