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18일 추성훈 소속사 본부ENT 측은 “추성훈의 부친(추계이)께서 향년 73세로 금일 별세 했다”고 비보를 전했다.
이어 “추성훈은 한국에서 소식을 접하자마자 일본으로 귀국하였고,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추성훈을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https://img.theqoo.net/PjRkyM
추성훈(오른쪽)과 아버지(사진=SNS)
https://v.daum.net/v/20230418172419381?x_trkm=t
18일 추성훈 소속사 본부ENT 측은 “추성훈의 부친(추계이)께서 향년 73세로 금일 별세 했다”고 비보를 전했다.
이어 “추성훈은 한국에서 소식을 접하자마자 일본으로 귀국하였고,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추성훈을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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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오른쪽)과 아버지(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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