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05214?sid=102
기독교복음선교회, JMS의 실세로 알려진 정조은 씨. 정 씨는 최근 정명석 총재의 성범죄가 폭로되자 "여자들이 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며 정 총재의 성범죄를 말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정 씨가 정 총재의 성범죄에 적극 가담했다며 정 씨에게 준유사강간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또, 다른 JMS 관계자 5명에게는 정 총재의 범죄를 알고도 방조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법원은 오늘 정 씨와 함께 방조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방조 혐의로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주거가 일정하고 범행을 인정"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JMS의 실세로 알려진 정조은 씨. 정 씨는 최근 정명석 총재의 성범죄가 폭로되자 "여자들이 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며 정 총재의 성범죄를 말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정 씨가 정 총재의 성범죄에 적극 가담했다며 정 씨에게 준유사강간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또, 다른 JMS 관계자 5명에게는 정 총재의 범죄를 알고도 방조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법원은 오늘 정 씨와 함께 방조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방조 혐의로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주거가 일정하고 범행을 인정"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