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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추영우는 새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 양재원 역에 캐스팅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는 천재 외과 의사 백강혁과 그의 동료들이 중증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해 사선에서 벌이는 사투를 기록한 작품으로 현직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유튜버 한산이가(이낙준)가 집필한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외상외과 전문의 이국종 교수를 실제 모델로 삼은 작품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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