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중 다섯 번째 영상인 'LE SSERAFIM(르세라핌)의 'UNFORGIVEN- TRACK SAMPLER E'는 따스한 분위기와 '우리만 아는 이야기'라는 주제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멤버 다섯 명 전원이 작사에 참여하고 허윤진이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면서 르세라핌의 음악적 진정성이 부각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를 맡은 만큼 '피어나'(FEARNOT, 팬덤명)에게 전하고픈 솔직한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았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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