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스페인에서 500일간 지하동굴 인간 격리 실험종료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12503
f10bf6a15f934e7a0c0c8d4720b08a4bea96ed4f
4893bf274caf17340ba57c57537675367f80894d
7b8c7c6843e71550fdd0174971c159f825e05649

스페인의 전문 산악인 베아트리스씨가

동굴학 연구진과 사회학자들과 스페인 정부가 연합해

 

"인간의 완벽한 동굴 격리" 에 따른 실험으로

지하 70m 동굴에 들어간건 2021년 11월 21일.

 

그 후 500일만인 2023년 4월 14일에

동굴 속에서 누구와도 접촉을 하지 않은 채

실험기간을 마무리하고 복귀에 성공.

 

다만 자급자족은 아니고 식량이나 식수는

모니터링 팀이 비접촉으로 제공

 

우크라이나 전쟁 전에 들어갔기 때문에

가장 놀란 소식은 우크라이나 전쟁

 

500일 동안 TV, 컴퓨터, 핸드폰도 없이 동굴에 혼자 있었고, 독서, 글쓰기, 그림그리기, 뜨개질 하면서 시간 보냈다고 함.

들어간지 2달 후엔 날짜 세는걸 관뒀고, 다들 마스크 쓰고 있어서 코로나가 아직도 안끝났다게 놀랍다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홍석천, '쓰러진 女 구조' 미담 후 병원행…붕대 칭칭 감았다 [★해시태그]
    • 13:12
    • 조회 1
    • 기사/뉴스
    • '둘째 득녀' 거미 "너무 예뻐서 말도 못해..♥조정석도 행복해해"(고막남친)
    • 13:11
    • 조회 121
    • 기사/뉴스
    • "죽고 나서 연락할 거냐" 박서진, 입원한 母보고 오열…'암 재발 위기'에 무너진 효심('살림남')
    • 13:08
    • 조회 278
    • 기사/뉴스
    • '늑구 이전에 세로, 꼬마도 있었다' 탈출한 동물원 동물들은 지금 어떻게 됐을까?
    • 13:03
    • 조회 504
    • 기사/뉴스
    5
    • “구로구 캠핑장 근처에서 봤어요”…광명서 탈출한 사슴들, 서울까지 왔나
    • 12:47
    • 조회 1062
    • 기사/뉴스
    7
    • ‘윤종신 그리고 나’ 전국투어…25~26일 서울서 포문
    • 12:38
    • 조회 211
    • 기사/뉴스
    2
    • 병원기록 없는 6세이하 5만8천명 전수조사
    • 12:32
    • 조회 1981
    • 기사/뉴스
    33
    •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유통업체 무더기 적발
    • 12:28
    • 조회 1251
    • 기사/뉴스
    14
    • 16세 미만 SNS 금지법…12개국 이어 일본도 동참
    • 12:24
    • 조회 1181
    • 기사/뉴스
    22
    • 두나무, 케이팝스타 '코인 노래방' 연다…인기가요 끝나고 'UP코노'
    • 12:19
    • 조회 258
    • 기사/뉴스
    • 24년 기사) 외환죄도 현직 대통령 소추 가능‥'북한 도발 유도' 외환죄 성립할까(속보뜬 1심 구형은 내란우두머리죄랑 별개의 재판임)
    • 12:17
    • 조회 339
    • 기사/뉴스
    3
    • "최악의 경우 사업 철수"…JYP 야심작 신사옥에 무슨 일이
    • 12:10
    • 조회 1885
    • 기사/뉴스
    18
    • 더보이즈, 사비 들여 콘서트 준비?…차가원 측 "거짓말, 진실 밝힐 것" [공식]
    • 12:08
    • 조회 1045
    • 기사/뉴스
    11
    • UN아동권리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대화협의체와 면담…“‘14세 미만’ 원칙 강조”
    • 11:56
    • 조회 769
    • 기사/뉴스
    31
    • 1억원 쾌척 SK하이닉스 직원…충북 아너소사이어티 '직장인 1호'
    • 11:56
    • 조회 2263
    • 기사/뉴스
    18
    • "돈 안 주면 부부 사생활 영상 뿌릴 것"…17년 친구의 협박
    • 11:51
    • 조회 2600
    • 기사/뉴스
    8
    • [속보]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 11:49
    • 조회 1784
    • 기사/뉴스
    43
    • 성시경의 고막남친’ 거미·세븐틴 승관·안신애·하현상→포레스텔라
    • 11:49
    • 조회 325
    • 기사/뉴스
    2
    • 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사진'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 11:48
    • 조회 2773
    • 기사/뉴스
    43
    • 트와이스,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로 55만 관객 모객…K팝 걸그룹 북미 투어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
    • 11:45
    • 조회 500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