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마스터는 최근 남자 아이돌 프로젝트인 SideM의 게임 '사이스타'를 섭종 발표하고 차기 게임 언급을 하지 않음
특히나 사이스타는 여타 다른 아이마스 게임과 비교했을때 매출이 비슷비슷하게는 나오는 편이었는데 갑자기 섭종을 발표하면서
아이돌마스터 팬덤(프로듀서)의 민심은 불안해진 상황
https://twitter.com/valiv_official/status/1646840675328196615?s=20
그 와중에 오늘 첫 발표회를 가진 버튜버 프로젝트
프로젝트명은 VA-LIV(비아라이브)
애초에 아이돌마스터는 게임을 모체로 한 컨텐츠이지만 누가봐도 이 프로젝트는 그렇지 않을거라는 점에서
원래부터 프로듀서들 사이에서 반응이 미묘했고 특히나 최근 위와 같은 이유로 불안감이 증폭된 상황이라 이 프로젝트가 더더욱 눈총을 받은 상황

그런데 이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버튜버들은 '후보생'이고, 반응이 크지 않으면 데뷔 무산-활동종료를 때려버린다는 설정을 집어넣음
특히 '프로듀서=라이브 방송 시청자'라는 설정도 '프로듀서'는 아이돌과 함께 움직인다는 아이돌마스터의 근본 설정과 완전히 배치되는 부분

오는 5월부터 본 활동에 들어가 3번의 중간평가를 거쳐 내년 3월 데뷔가 결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