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이성 동료 관계 이해 NO…그게 신지다? 여친보다 우선”(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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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조회 수 75296
https://img.theqoo.net/MniuID
이날 세 사람은 아픈 직장 동료를 챙기는 연인에 대한 고충이 소개됐다. 박명수는 "나도 코로나 걸려서 자가격리 2번 했다. 후배 중에 치킨을 보내주고 했던 이가 있다. 그 친구가 참 좋게 보인다. 나쁘게 볼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빽가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신지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된다. 저랑 종민이형은 신지를 최우선으로 챙긴다. 여자친구가 생기든지 말든지 신지를 챙긴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박명수는 "신지의 '신'은 신이라는 뜻"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30412132355451
이날 세 사람은 아픈 직장 동료를 챙기는 연인에 대한 고충이 소개됐다. 박명수는 "나도 코로나 걸려서 자가격리 2번 했다. 후배 중에 치킨을 보내주고 했던 이가 있다. 그 친구가 참 좋게 보인다. 나쁘게 볼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빽가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신지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된다. 저랑 종민이형은 신지를 최우선으로 챙긴다. 여자친구가 생기든지 말든지 신지를 챙긴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박명수는 "신지의 '신'은 신이라는 뜻"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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