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친, ♥심형탁 첫인상 고백 “외모 이상형 아냐, 이상해 무서웠다”(사랑꾼)[어제TV]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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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조회 수 1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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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심형탁의 첫인상에 대해 "가볍게 인사하고 바로 촬영 시작했기 때문에 그냥 모습만 봤다. 그날 심 씨가 검은색 옷 입고 검은 모자 쓰고 검은 가방 메고 있어서 키가 큰 도둑 같았다. 나중에 얼굴을 보게 됐는데 눈이 반짝반짝 하고 피부도 좋아서 한국 배우구나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심형탁이) 한국에서 잘생긴 배우라고 하더라. 너무 이상해서 무서웠다. 자기가 멋있다고 하는 사람 처음 봤다. 되게 무서웠다"고 했고 "재밌어하는 줄 알았다. 날 보고 환하게 웃었지 않나. 날 좋아하는 줄 알았다"는 사야 말에는 "일 때문에 웃었고 일 때문에 인사를 받아준 것"이라고 팩트폭행했다.
나이 차이에 대한 입장 차도 있었다. 46세 심형탁은 "솔직히 (사야를) 처음 만났을 때 나이가 있는 줄 알았다. 30대 정도인데 동안이라 생각했다. 나이가 어릴 줄 몰랐다. 나이 듣고 어떡하지 했다. 만나고 한 달 정도 뒤에 나이 차이를 알게 됐다"고 했고 사야는 "촬영 연락을 받고 심형탁을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이를 알고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다 싶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심형탁의 외모 또한 이상형은 아니었다고. 사야는 "(심형탁의) 외모는 이상형이 아니다. 저는 원래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 씨는 잘생긴 편이어서 별로였다"고 했고 심형탁은 "최근에 사야가 '~하면 할수록'이라는 말을 배웠는데 최근에 보면 볼수록 멋있다고 하더라. 앞으로 더 멋있어지겠다. 늙긴 하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3041105400635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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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심형탁의 첫인상에 대해 "가볍게 인사하고 바로 촬영 시작했기 때문에 그냥 모습만 봤다. 그날 심 씨가 검은색 옷 입고 검은 모자 쓰고 검은 가방 메고 있어서 키가 큰 도둑 같았다. 나중에 얼굴을 보게 됐는데 눈이 반짝반짝 하고 피부도 좋아서 한국 배우구나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심형탁이) 한국에서 잘생긴 배우라고 하더라. 너무 이상해서 무서웠다. 자기가 멋있다고 하는 사람 처음 봤다. 되게 무서웠다"고 했고 "재밌어하는 줄 알았다. 날 보고 환하게 웃었지 않나. 날 좋아하는 줄 알았다"는 사야 말에는 "일 때문에 웃었고 일 때문에 인사를 받아준 것"이라고 팩트폭행했다.
나이 차이에 대한 입장 차도 있었다. 46세 심형탁은 "솔직히 (사야를) 처음 만났을 때 나이가 있는 줄 알았다. 30대 정도인데 동안이라 생각했다. 나이가 어릴 줄 몰랐다. 나이 듣고 어떡하지 했다. 만나고 한 달 정도 뒤에 나이 차이를 알게 됐다"고 했고 사야는 "촬영 연락을 받고 심형탁을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이를 알고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다 싶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심형탁의 외모 또한 이상형은 아니었다고. 사야는 "(심형탁의) 외모는 이상형이 아니다. 저는 원래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심 씨는 잘생긴 편이어서 별로였다"고 했고 심형탁은 "최근에 사야가 '~하면 할수록'이라는 말을 배웠는데 최근에 보면 볼수록 멋있다고 하더라. 앞으로 더 멋있어지겠다. 늙긴 하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30411054006358?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