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 보너스 줘야한다는 투바투,엔하이픈 절반을 캐스팅한 빅히트 직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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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조회 수 12904
오늘 투바투,엔하이픈 멤버 몇명의 캐스팅 비하인드가 떴는데

범규 태현 휴닝카이

희승 제이 성훈 정원
다섯명중 세명
일곱명중 네명을

홍승우 팀장 한명이 뽑은게 밝혀짐
캐스팅 비하인드




(여기서 말하는 이전회사가 에스엠임... 얼마나 맘에 들었으면 스엠견습생 과정 끝내자마자 바로 미팅 잡아서 빅히트로 데려감ㅋㅋㅋㅠ)



성훈은 원래 아이돌생각이 없었어서 2년동안 부모님 설득했대
ㄷㄷㅋㅋㅋㅋㅋㅋ 시기 따져보면 16년도에 빅히트에 입사한건데 입사하고 대략 2년동안 두그룹의 멤버 절반을 뽑음...
공로를 인정받아 승진한건지 현재는 빅히트 캐스팅팀 팀장임
방시혁 매달 저분한테 보너스줘도 모자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