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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안준영PD의 엠넷 재입사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하태경 의원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의 유료 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감옥에 수감됐던 관계자(안준영PD 등)가 CJ ENM(엠넷)에 재입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얼마 전 축엽은 비리 축구인을 사면하면서 10년이 걸렸다는 핑계를 댔는데 CJ ENM은 단 1년 만에 초고속 사면을 했다. 이게 말이 되느냐”고 적었다.
하태경 의원은 과거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목소리를 냈던 의원이다.
여의도 렉카가 어제 저거 물었음
프듀 조작 때 덥썩 물었던 사람도 여의도 렉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