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구단 알 힐랄이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PSG)에 연봉 4억 유로(5700억 원)를 앞세워 공식 영입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럽축구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힐랄이 메시에게 공식적으로 영입 제안을 했다. 연봉 규모는 4억 유로 이상"이라고 전했다.
알힐랄이 제시한 금액은 올해 1월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에 쏟은 연봉 2천700억 원의 두 배를 뛰어넘는다.
그러나 로마노도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향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그는 "메시의 최우선 순위는 유럽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이다.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2024때까지는 유럽 무대에서 뛰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http://m.stoo.com/article.php?aid=86429292212
유럽축구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힐랄이 메시에게 공식적으로 영입 제안을 했다. 연봉 규모는 4억 유로 이상"이라고 전했다.
알힐랄이 제시한 금액은 올해 1월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에 쏟은 연봉 2천700억 원의 두 배를 뛰어넘는다.
그러나 로마노도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향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그는 "메시의 최우선 순위는 유럽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이다.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2024때까지는 유럽 무대에서 뛰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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