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여인준 세모자 살인사건




1.상습 필로폰 중독자 여인준이 환각상태에서 아내와 두 아들 살해
2.이웃주민이 불이 나서 여인준의 집으로 갔다가 시신 발견
3.여인준은 2층 계단에서 알몸으로 전기선에 목매달아 자살함
4.안방에는 세 모자의 목없는 시신이 이불에 쌓여 불에 탄 채 누워있었고
5.안방 왼쪽에는 완전히 잘린 세 모자의 머리가 나란히 놓여있었음
6.부인(29)의 시신은 온몸이 칼로 난자당했으며
아들 둘(6),(8)의 두 눈은 흉기로 찔린 상태였음
2014년 해운대구 살인미수 사건
1. 부산 해운대의 한 아파트에서 가해자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했는데
사귀는 사이인 피해자분과 말싸움을 함
피해자분이 결별을 요구하자 가해자가 식칼로 자해를 함
2. 가해자의 협박이 통하지 않자 급기야 피해자분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름
3. 피해자분을 무차별 폭행하다가 복도로 끌고나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함
4. 구타해 흔들리는 치아를 쌩으로 뽑아버림
5. 고통스러워 도망가시는 피해자분을 붙잡아 식칼로 왼쪽눈을 쌩으로 적출함(이때는 의식이 있으셨음)
6. 가해자가 피해자분을 옥상으로 끌고가 얼굴을 식칼로 난도질함
7. 피해자분은 쇼크로 기절하심
8. 가해자는 멈추지 않고 식칼로 왼쪽 입부터 귀밑까지 피부를 칼로 도려내 뒷통수쪽으로 두피를 벗겨내 제거함
9. 피해자분이 기절하신걸 보고 사망했다고 판단하여 자살하겠다고 난동부리다가 경찰에 검거됨(심지어 자살도 안함)
-그 과정에서 아파트 가스 배관 훼손해서 주민들 대피함
10. 피해자분은 16시간의 대수술을 받으셨지만
30세란 어린 나이에 한쪽눈을 잃으시고 두개골 일부분을 드러낸 채로 평생 살으셔야함
30년이 선고 되었으나 치료비를 위해 3억원에 피해자분이 합의를 했고 20년형으로 감형됨
마약은 자신만 망치는 게 아니라
사회에 큰 해악을 끼치는 강력 범죄임
마약범죄의 특성 중 하나가
엄청나게 잔인한 공격성이라고 함
+) 그 외 마약살인 판결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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