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지연♥이도현, 열애 인정.."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 [공식]
142,075 910
2023.04.01 12:13
142,075 910
https://img.theqoo.net/yqWdh


[김미화 스타뉴스 기자] 배우 임지연(33)과 이도현(28)이 목하 열애 중이다.

1일 임지연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임지연과 이도현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라고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임지연과 이도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 연출 안길호)가 끝날 무렵 진행된 드라마 워크숍에서 가까워졌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만 33세,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8세다. 두 사람은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한편 임지연은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 출연한다. 이도현은 JTBC 새 드라마 '나쁜 엄마'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40895
목록 스크랩 (0)
댓글 9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17 05.07 14,9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7,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4,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9,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072 이슈 [KBO] 실시간 불펜투수가 60구 넘게 던진 한화이글스 투수 23:31 146
3061071 이슈 어딘지 익숙한 미국 상황(feat. 트럼프) 23:30 196
3061070 유머 바람 빠져서 연행되는 피카츄 ㅋㅋㅋㅋ 2 23:30 118
3061069 이슈 [백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문가영 25 23:29 1,647
3061068 이슈 26년 전 오늘 발매된_ "편지" 1 23:29 114
306106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에필로그] 변우석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 앞에 무릎 꿇은 아이유 2 23:29 266
3061066 이슈 마치 오늘의 김고은을 보고 써낸거같은 <유미의 세포들 3> 대사 6 23:29 1,076
3061065 유머 땅속에서 군락을 이루기위해 스스로 날개를 뜯어내는 여왕개미 23:28 226
3061064 이슈 백상예술대상 영화 / 방송 대상 유력 후보.jpg 28 23:28 1,479
3061063 유머 백상에서 헤프닝에 대처가 좋은 레드카펫 엠씨 유재필 4 23:28 565
3061062 이슈 [KBO] 연장 11회 2사에 터진 박해민의 적시타 ㄷㄷㄷㄷ 6 23:28 522
3061061 이슈 백상예술대상 박보영 수상소감 21 23:27 1,239
3061060 이슈 애기 원숭이 추락하자마자 달려오는 엄마 원숭이 6 23:26 591
3061059 이슈 도날드덕이 부르는 let it go 2 23:26 127
3061058 이슈 티파니가 최근 활동하는 팀 중 가장 눈여겨본다는 팀.twt 5 23:26 1,576
3061057 이슈 [백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박정민 122 23:25 6,775
3061056 이슈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효녀그룹 레드벨벳의 ‘어버이’ 띄웁니다. 6 23:25 339
3061055 이슈 오늘 등장한 개킹받는 드라마 재벌 남주 7 23:25 1,169
3061054 이슈 [KBO] 노시환의 홈 선택으로 실점 막는 한화 ㄷㄷㄷ 6 23:25 663
3061053 이슈 오늘 1년 7개월만에 석방된 빌리 하루나 첫방 엔요 얼굴 ㅁㅊ음...twt 1 23:25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