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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준영 기자] 일본 모델이자 영화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화보 커버를 장식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일론 일본 2015년 2월 표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미즈하라 키코는 찰랑거리는 단발머리를 자랑하며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큐빅이 박힌 검은색 드레스 의상을 입고 군살없는 쇄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인으로 재일교포 모친과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7년 잡지 '바비'로 데뷔했다.
<사진출처=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