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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은 "일단 '코리안 식당'이라고 하면 '킴?'이라고 물어본다. 현지인의 50% 이상은 '킴의 나라에서 왔느냐'고 물으며 많이 반겨주셨다. 그래서 김민재 선수의 파급력 덕분에 초반에 도움이 됐다. 현지인들이 지나가다가도 '한국식당'이라고 기억했다가 며칠 후에 가족과 찾아오거나, 궁금증이 많아서 느꼈다"고 했다.
백종원은 "나폴리에서 절대적인 존재다. 우리도 반칙으로 섭외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는데,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는데 못보고 그랬다. 한식당을 오픈하는데 한국에 대한 인식이 높더라. 지나가다가 한국 사람 같으면 '킴?'이라고 물어볼 정도였다. 제작진이 장사에 사용은 못하게 했다. 이번에 느낀 것이 잘 키운 스포츠선수 하나가 어색한 식당 하나 두개 하는 것보다 낫더라"고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329n17996?mid=e02
존박은 "일단 '코리안 식당'이라고 하면 '킴?'이라고 물어본다. 현지인의 50% 이상은 '킴의 나라에서 왔느냐'고 물으며 많이 반겨주셨다. 그래서 김민재 선수의 파급력 덕분에 초반에 도움이 됐다. 현지인들이 지나가다가도 '한국식당'이라고 기억했다가 며칠 후에 가족과 찾아오거나, 궁금증이 많아서 느꼈다"고 했다.
백종원은 "나폴리에서 절대적인 존재다. 우리도 반칙으로 섭외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는데,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는데 못보고 그랬다. 한식당을 오픈하는데 한국에 대한 인식이 높더라. 지나가다가 한국 사람 같으면 '킴?'이라고 물어볼 정도였다. 제작진이 장사에 사용은 못하게 했다. 이번에 느낀 것이 잘 키운 스포츠선수 하나가 어색한 식당 하나 두개 하는 것보다 낫더라"고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329n17996?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