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aUXEE
https://img.theqoo.net/eEkqD
이날 거듭 등장한 것은 '모범택시' 시즌1과 시즌2에서 이제훈이 소화한 '김도기'의 매력적인 부캐 '왕따오지'였다. 이제훈은 각별한 캐릭터로 '왕따오지'를 꼽으며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특별하게 나올 수 있어 반가웠다"라고 말하며 "림여사(심소영)를 다시 만났을 때, 뭔가 둘이 애틋하면서도 이뤄질 수 없는 사랑처럼 보이고 싶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또한 "아직 림여사와 러브 스토리를 완성하지 못했기에, 나중에 '왕따오지' 스핀오프가 나온다면 사랑 이야기도 하고, 나쁜 놈들도 혼내주면서 왕따오지 캐릭터를 좀 더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제훈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모범택시2'는 Viu를 통해 싱가포르를 포함해 인도네시아, 홍콩 등의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총 16개국에서 방영 중이며, 공개 단 열흘 만에 16개국을 통틀어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1위를 꿰차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Viu 제공)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3032808351055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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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듭 등장한 것은 '모범택시' 시즌1과 시즌2에서 이제훈이 소화한 '김도기'의 매력적인 부캐 '왕따오지'였다. 이제훈은 각별한 캐릭터로 '왕따오지'를 꼽으며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특별하게 나올 수 있어 반가웠다"라고 말하며 "림여사(심소영)를 다시 만났을 때, 뭔가 둘이 애틋하면서도 이뤄질 수 없는 사랑처럼 보이고 싶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또한 "아직 림여사와 러브 스토리를 완성하지 못했기에, 나중에 '왕따오지' 스핀오프가 나온다면 사랑 이야기도 하고, 나쁜 놈들도 혼내주면서 왕따오지 캐릭터를 좀 더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제훈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모범택시2'는 Viu를 통해 싱가포르를 포함해 인도네시아, 홍콩 등의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총 16개국에서 방영 중이며, 공개 단 열흘 만에 16개국을 통틀어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1위를 꿰차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Viu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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