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아빠의 불륜녀에게 복수하기위해 그 아들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93,560 408
2023.03.25 08:49
93,560 408

※ 드라마 영업글 ※



jvhfE.jpg


다정했던 아빠가 눈앞에서

통장, 패물들을 모조리 챙겨

내연녀와 도망을 가고



XQNyM.jpg


그로부터 13년후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깽판이라도 치려고

장례식에 온 여주



KVicb.jpg



하지만 아빠와 혼인신고까지한 그 불륜녀에게

아빠에게 자신이 상속받은 집을 팔았다는

통보를 듣게되고

하루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평생 살던

집에서 쫓겨나게됨

 


KtPiH.jpg


"이미 그 집 팔아서

아들 회사에 몽땅 투자했대

꼴에 아들은 끔찍하게 여기더라고

네 엄마 치료비로 있는 돈 다 쓰고

그 집 하나 남았다며?

돈달라고 해보든지 혹시 알아?

지 엄마 허물 덮어줄지?"


 

syvuJ.jpg

"그런 놈이었으면

돈도 안받았어야하는거에요.

어떤 돈인지 모르지 않았을거고

그냥 그 엄마에 그 아들인거에요."



그래도 일단은 그 아들을 찾아가서

뭐라도 얘기 해볼까 했는데



cNSsz.jpg


너무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살고

잘먹고 잘살아왔던 것 같은

상간녀의 아들 한동진


 uHbDE.jpg


"나는 여전히 그때 우리 엄마가

그 아줌마 머리채라도

잡았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럼 적어도 암은 안걸렸을거같아

그래서 난 뭐라도 해야겠다고

안그럼 내가 미쳐버릴것같거든"


 

 
uc?export=view&id=1uwT07xaqg8sDk0Vg-p-jj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내가 기막혔던 만큼만 돌려주자는

복수심으로 내연녀 아들의

회사 계약직으로 들어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함


 
uc?export=view&id=1TiNmr4BQ4Dk9GvkzYxWFq

"20년 살던 집에서 이틀만에 쫓겨났어요. 

남얘기라 그런가 별로 관심이 없으시네"


"나는 남의 불행에 관심 없어요"


"그럴줄 알았어요.

관심없을줄 알았다고요"


 

uc?export=view&id=1QQ9Sspohs-bRXPjbA69s2



미행하다 걸리고, 누명을 쓰고

복수는 뭐 하나 쉬운게 없는데



거기에

남의 불행에 관심 없다고 하던

복수의 대상이 되어야할,

행복한 삶을 살고있었어야할

저 남자는




uc?export=view&id=1pKIv5JqbJlT2lecnnFoVS


"사는거 진짜 쪽팔린다"



왜 저렇게 상처투성이인채로

살아가고 있는건지


 

img.gif


"맷돼지가 달려오는데 가만히 서있는사람

아무도 착하다고 안해요.

미련하다고 하지"


"그러니까 당신이 뒷통수를 맞는거에요

번번히 만만하니까"


왜 저렇게 미련할정도로 참고 또 참아서

나도 모르게 지켜주게 되는건지


 


uc?export=view&id=1063Qk7Y9IfLAqXW3kHtpd



왜 자꾸만 신경쓰이고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건지



uc?export=view&id=19nCsH4gZmG8h9VF4Vo8c0


"진짜 오늘 웃으면 미친놈인데

웃었어요 덕분에"


 

uc?export=view&id=1t04beVGE-GP7kzV3QKK0T



"그쪽은 절대로 안망해요. 내가 알아"


"그쪽 잘못 절대 아니고"


왜 자꾸만 위로하게 만드는지



uc?export=view&id=1bboUmYQPt70JQ1AZVPsJQ




내 고통을 돌려주기위해

곁을 맴돌기 시작한건데

남주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가 어떤 오해를 했는지

너무나도 많이 알아버리게됨


(남주 엄마한테 돈 돌려줌

여주 가족들한테 사죄하고

집 돌려주고싶어서 계속 찾는중이었음


"돈돌려주세요" 했으면

돈 한푼 없더라도

계좌번호 부르라고 말할 사람이란걸

평생 대신 죄책감 안고 살 사람이란걸

뒤늦게 여주도 깨닫게됨


애초에 평생 자라오면서

엄마에게 받은 트라우마가 커서

얼굴 안보고 사는 인물)




uc?export=view&id=1G8c3IYRBZtavlgqeJCy3B



"그남자 네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아줌마 아들이야.

야 제발 좀 정신차려"


"대체 내 마음이 뭔데?

그냥 그 사람이 조금 더 걱정됐을뿐이야

그냥 그 사람이 조금만

덜 외로웠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이게 뭔데?"



uc?export=view&id=1SYTwsClc9rgtvyq7GmvfB



디즈니플러스

김영광 이성경 주연


<사랑이라 말해요>


멜로 좋아한다면

한번 잡솨보십셔,,,,, 


aaVHc.jpg


저 둘이 어떻게 사랑을 해

-> 이 둘이 어떻게 사랑을 안해

가 되는 섬세한 감정선 드라마

츄롸이,,,,, 



목록 스크랩 (9)
댓글 4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7 02.20 10,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6,5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7,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7,4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159 이슈 재퇴마가 필요해보이는 장현승 댓글 워딩.... 1 02:52 231
2998158 유머 올림픽 선수들이 직접 녹음한 본인 이름ㅋㅋㅋ 1 02:46 280
2998157 이슈 방금 백만뷰 찍은 강남 X 아이브 리즈 JANE DOE 커버..ytb 1 02:43 150
2998156 유머 남편이 잠깐 만났던 여자 못 잊겠다고 이혼해 달라고 한다 38 02:36 2,305
2998155 이슈 땡땡이케이스 살 돈도없다 4 02:34 986
2998154 이슈 보기드문 정상적인 팬싸템 했을때 롱샷 김률 비주얼ㅋㅋㅋ 3 02:33 270
2998153 팁/유용/추천 미야오 가원 노래 취향 #8 02:23 97
2998152 이슈 구교환, 박지현 연에인 모드 off <-> on 2 02:21 1,115
2998151 유머 13년전 같이 사진 찍은 쇼트트랙 선수들 5 02:16 1,697
2998150 이슈 꾸준히 조회수가 오르고있는 데스파시토 커버영상 3 02:07 1,332
2998149 이슈 구매한 해물믹스에서 가짜오징어 발견해서 식약처 신고한 후기 (feat 포상금 17 02:01 3,659
2998148 유머 ??:아 역시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네요... 2 02:00 1,529
2998147 이슈 김건우 관련 알티 실수한 듯한 MBC 공계 128 01:53 12,146
2998146 유머 연휴 끝난 직장인 속마음 01:53 538
2998145 이슈 유튜브 공계에 올라온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달성 축하 피드 7 01:51 1,146
2998144 유머 관종 강아지의 하루 3 01:48 1,065
2998143 이슈 오늘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달성한 무대영상 4 01:47 1,872
2998142 이슈 6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하이에나" 6 01:40 306
2998141 이슈 11살 아이가 양아버지를 총살해서 성인으로 기소됨 33 01:36 3,675
2998140 기사/뉴스 조보아, 20일 득남…"사랑과 축하 속 안정 취해" 10 01:34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