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vyRz
김건우/넷플릭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김건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전설의 몸짱'이라는 설에 대해 "어느 정도 맞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그는 극 중 노출신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속옷의) 브랜드와 색깔은 제가 정했다,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고 색깔은 후보가 별로 없었는데 빨간색이 눈에 확 들어오니까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외적으로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는 "몸은 드라마에서 보신 것보다 조금 더 컸다, 운동 선생님께서 작품을 보고 몸 디자인을 같이 해주시는데 '지금 너의 몸은 손명오의 몸이 아니다, 양아치가 몸에 근육이 많고 좋아선 안 된다, 유산소를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 '덩치가 커서 전재준(박성훈 분)을 한번에 이길 것 같은 분위기가 든다'며 '당장 가도 이상하지 않은 스키니한 몸을 만들어야 하고 벗었을 때 있을 건 있네' 이런 느낌이어야 한다고 해서 3㎏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323114841055
김건우/넷플릭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김건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전설의 몸짱'이라는 설에 대해 "어느 정도 맞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그는 극 중 노출신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속옷의) 브랜드와 색깔은 제가 정했다,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고 색깔은 후보가 별로 없었는데 빨간색이 눈에 확 들어오니까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외적으로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는 "몸은 드라마에서 보신 것보다 조금 더 컸다, 운동 선생님께서 작품을 보고 몸 디자인을 같이 해주시는데 '지금 너의 몸은 손명오의 몸이 아니다, 양아치가 몸에 근육이 많고 좋아선 안 된다, 유산소를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 '덩치가 커서 전재준(박성훈 분)을 한번에 이길 것 같은 분위기가 든다'며 '당장 가도 이상하지 않은 스키니한 몸을 만들어야 하고 벗었을 때 있을 건 있네' 이런 느낌이어야 한다고 해서 3㎏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32311484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