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sZhLY
한국전력 신영석이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팀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장충이 또 한 번 뒤집혔다.
한국전력(리그 4위)은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우리카드(3위)와 단판 승부에서 3-1(25:19/25:18/18:25/25:22)로 승리했다.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업셋’의 반복이다. 한국전력은 지난 시즌에도 4위로 봄배구에 가까스로 합류한 뒤 준플레이오프에서 우리카드를 만나 3-1 승리를 거뒀다. 1년 만에 타이스-서재덕 쌍포를 앞세워 다시 한 번 영광을 재현한 셈이다.
한국전력은 24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1차전 경기를 시작으로 현대캐피탈(2위)과 플레이오프(3판2선승제) 일정에 돌입한다.
이준희 기자
https://v.daum.net/v/2OSIh3kUxj
한국전력 신영석이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팀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장충이 또 한 번 뒤집혔다.
한국전력(리그 4위)은 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우리카드(3위)와 단판 승부에서 3-1(25:19/25:18/18:25/25:22)로 승리했다.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업셋’의 반복이다. 한국전력은 지난 시즌에도 4위로 봄배구에 가까스로 합류한 뒤 준플레이오프에서 우리카드를 만나 3-1 승리를 거뒀다. 1년 만에 타이스-서재덕 쌍포를 앞세워 다시 한 번 영광을 재현한 셈이다.
한국전력은 24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1차전 경기를 시작으로 현대캐피탈(2위)과 플레이오프(3판2선승제) 일정에 돌입한다.
이준희 기자
https://v.daum.net/v/2OSIh3kUx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