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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이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영화 감독으로의 내공을 발휘하는 가운데, 정우성이 카메오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처음엔 '하겠어?' 싶었다"고 말한 박성광 감독은 "제작사 대표님, 또 박성웅 형님을 통해서 캐스팅하게 됐다. 본인도 코미디 욕심이 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정우성을 보고 "정말 멋있었다"며 "여자 스태프들이 그렇게 웃을 줄 아는 친구들인지 몰랐다"고 말한 박성광 감독은 "짧은 역할이지만 연구를 정말 많이 해오셨다. 우린 멋있게 찍으려고 했는데, 본인이 너무 망가져서 '이건 우리가 너무 부담스럽다' 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짧은 신이지만 여덟 가지의 다양한 연기를 준비해왔다는 정우성. 박성광 감독은 "이런 작업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고 하셨다. 본인도 영화 연출을 하니까, '이런 시나리오는 어떻게 생각하셨나', '어떤 걸 중점으로 연출했나' 물어보셨다. 감독 대 감독으로 이야기했다"고 귀띔했다.
22일 개봉.(사진=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 CJ CGV 제공)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30316130207030
박성광이 그동안 차근차근 쌓아온 영화 감독으로의 내공을 발휘하는 가운데, 정우성이 카메오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처음엔 '하겠어?' 싶었다"고 말한 박성광 감독은 "제작사 대표님, 또 박성웅 형님을 통해서 캐스팅하게 됐다. 본인도 코미디 욕심이 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정우성을 보고 "정말 멋있었다"며 "여자 스태프들이 그렇게 웃을 줄 아는 친구들인지 몰랐다"고 말한 박성광 감독은 "짧은 역할이지만 연구를 정말 많이 해오셨다. 우린 멋있게 찍으려고 했는데, 본인이 너무 망가져서 '이건 우리가 너무 부담스럽다' 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짧은 신이지만 여덟 가지의 다양한 연기를 준비해왔다는 정우성. 박성광 감독은 "이런 작업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고 하셨다. 본인도 영화 연출을 하니까, '이런 시나리오는 어떻게 생각하셨나', '어떤 걸 중점으로 연출했나' 물어보셨다. 감독 대 감독으로 이야기했다"고 귀띔했다.
22일 개봉.(사진=웅남이문화산업전문회사, CJ CGV 제공)
뉴스엔 배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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