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hKEfW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더 글로리'에서 탐나는 역할로 하도영(정성일)을 꼽았다.
그는 "저는 '나이스 한 멍멍이' 하도영 역할이 가장 탐났다. 만약 제가 맡았다면 동은이를 흔들어놨을 텐데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히어라는 "주여정(이도현)의 모든 대사도 좋았다. 주여정 역할도 되게 좋아한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https://img.theqoo.net/JrxQQ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707093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더 글로리'에서 탐나는 역할로 하도영(정성일)을 꼽았다.
그는 "저는 '나이스 한 멍멍이' 하도영 역할이 가장 탐났다. 만약 제가 맡았다면 동은이를 흔들어놨을 텐데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히어라는 "주여정(이도현)의 모든 대사도 좋았다. 주여정 역할도 되게 좋아한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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