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SNS, 언제부턴가 가식공간으로 보여” 고백
유세윤이 SNS를 멀리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개그맨 유세윤은 7월3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서 SNS 활용법에 이야기 하던 중 SNS를 피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유세윤은 “SNS가 언제부턴가 가식의 공간으로 보였다. 꼭 진실만을 올리고 실시간으로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한 번은 실험하기 위해 같은 시간에 두 개의 SNS에 다른 내용의 글을 올렸다. ‘개코 원숭이 하기 싫다’는 글과 ‘열심히 하겠다’는 글이었다”고 SNS로 많은 고민을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유세윤은 “결과적으로 개코원숭이 싫다는 기사만 확 났다. 그때 사람들이 원하는 것만 보고 더 자극적인 것만 보는구나 생각했다”고 SNS를 멀리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Mnet '음담패설'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0704101246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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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유세윤이 개코원숭이 싫다고한 이야기만 기억할 듯한 이 사건
요약 유세윤이 한가지 실험을 함
유세윤은 같은 때에
트위터에 개코 원숭이가 좋다는 내용의 글을 올림
미투데이에 개코 원숭이 싫다는 내용의 글을 올림
결론 기사는 역겹다라는 미투데이 기사만 남
사람들이 원하는 것만 보고 더 자극적인 것만 보는구나 생각이 들어 이후 sns는 멀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