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6년 생인 역사학자로 이름은 무함마드 깐수. 레바논인 2세로 국적은 필리핀이며 모국어는 아랍어이다. 현재는 한국 국적이 있다.
1984년 4월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연세대학교 어학당에 유학, 같은해 9월 단국대학교 사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해 '신라와 아랍·이슬람 제국 관계사 연구'란 논문으로 학위를 취득했다.
아내 윤씨와는 1988년 결혼했는데, 당시 무함마드는 42세, 아내는 26세였으며 서울시내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로 재직했다.
동서문명 교류사와 실크로드학의 권위자로 1990년부터 1996년까지 단국대 사학과 초빙교수(조교수) 자격으로 동서문화교류사에 대한 강의를 계속했다. 80년대부터 KBS3(지금의 EBS) 등의 교양역사 프로에 고정 자문위원으로 활약했고 이후 신문에 칼럼도 게재하고 저술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국내 문명교류사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모국어'인 아랍어와 한국에서 습득한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를 시작으로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말레이어 등 11개국 언어를 습득하였다.
는 페이크

조선족 출신의 99.9퍼센트 북한사람
정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