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or Park - Christian
가사를 보면
Money makes me feel better
You told me it was a ticket to hell
ok how come?
돈은 언제나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줘
넌 이게 지옥행 열차 급행티켓이라고 하지만
그래서 어쩌라고ㅗ?
Do you think that I'm a devil?
Sex makes me feel better
how could you judge me?
I know you don't deserve to
Now You act like a Pharisee
너 지금 날 악마같다고 생각하고 있지?
섹스는 날 더 기분좋게 만들어줘
니가 왜 날 판단하려고 해?
니가 그럴 자격이 없는걸 내가 아는데ㅋ
꼭 바리새파처럼 행동하고 있네
*바리새파: 기원전에 활동하던 유대교의 경건주의 계열 신도들이라고 함
money made me a good boy to my mom
When I was poor I was like a hungry fox
Now look I saved a lotta buddies
from the basement
돈만 주면 난 우리 엄마한테 착한 아들이 될 수 있지
가난했을때 난 진짜 배고픈 여우새끼같았거든
근데 지금 봐봐, 난 내 친구들을 지하에서 구출했다니까
I just bought a Christian
it's blinging on my body
나 방금 디올(크리스찬 디올)샀어
반짝거리는거봐!!
I'm still fucking christian
Though I'm wearing new 'Christian'
난 여전히 '존나' 기독교인이야
비록 지금 크리스찬 디올을 입고 있지만
이런 가사들인데, 이런 가사를 왜 썼는지 인터뷰를 보니까
"예술씬에 있으면서 느낀게 크리스천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크리스천 같지 않은 애들마저도 크리스천인 경우가 많았어요. 저도 그런 경우일수도 있고요.
그래서 우리는 크리스천 같은 행동들을 그렇게 하지 않는데, 크리스천이라고 말을 하고 있네?
되게 모순적이고 자기반성적이면서도 풍자적인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이 노래에서"
(댓글에는 맞다, 본인도 크리스천인데 하는 행동이나 말은 데빌같은 사람들 많이 본다 등등이 댓글들이 있었음)

노래 너무나 중독적...
크리스천 아닌데도 계속 듣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