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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FA 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7일 뉴스엔에 "지창욱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지창욱이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지창욱은 2008년 독립 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해 드라마 '웃어야 동해야', '기황후', '수상한 파트너', '날 녹여주오', '안나라수마나라',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창욱은 오는 12일 개최되는 제16회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을 통해 한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뉴스엔DB)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698003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FA 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7일 뉴스엔에 "지창욱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지창욱이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지창욱은 2008년 독립 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해 드라마 '웃어야 동해야', '기황후', '수상한 파트너', '날 녹여주오', '안나라수마나라',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창욱은 오는 12일 개최되는 제16회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을 통해 한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뉴스엔DB)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698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