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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팬들이 '돈내고 일해라' 소리하는 어느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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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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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995년생 성우 무라카미 나츠미(2015년 데뷔)


이 성우가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이 성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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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생 동갑이지만 2년 선배이기도 한 성우, 쿠보타 미유(왼쪽)의 열렬한 팬이라는 것


뭐 성우가 다른 성우의 팬인 경우는 드물지 않지만, 둘은 소속사도 작품도 달라서 접점이랄게 없던 경우. 


본인 모르게 트위터에서 혼자 좋다좋다 떠드는 느낌이라고 보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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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2017년부터, 둘이 같은 러브라이브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면서 같은 그룹에 속한 동료가 되었고, 


그것도 듀오 조합으로 편성되면서 접점이 매우 늘어났다.



최애랑 같은 그룹으로 데뷔한다는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


이후 함께 출연할때마다 1:1 팬미팅 수준의 행복덕질을 보여주며 팬들을 웃게만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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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엔 다가가는 것조차 어려워서 멀리서 지켜만 봤지만


'배역에 몰입한 상태면 가까이 다가가도 문제없지 않을까?' 생각한 오타쿠





https://gfycat.com/SpicyCoolAbyssiniancat


물론 몰입했다는건 본인 생각일뿐 그냥 표정만 봐도 나오는 덕후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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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자신에겐 없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칭찬해보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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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런거 없다 소리쳐서 깜놀 1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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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들어서 벌써 행복사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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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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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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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조용히 당신 칭찬 들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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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찐덕후의 그것이라 경악하는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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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끄러워 죽으려함... 아직 절반도 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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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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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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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기억못하는 버릇을 기억하고 있는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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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더 남은것 같지만 강제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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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QuestionableSilentIndigobunting


(다른 날) 개인방송에 미유가 서프라이즈로 찾아오자 좋아죽으면서도 가까이 못 다가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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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나로 과대해석하는 오타쿠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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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사진집 나오자 마자 이북으로 구매해서 주름까지 확대관찰한뒤


방송에서는 자기 사진집 들고가서 같은포즈로 투샷찍고 사인받기



https://gfycat.com/AromaticBeneficialCowrie

이후 둘만 나오는 유닛 무대에서 덕질은 절정을 찍는데


처음엔 같이 있기만 해도 얼어붙던 낫짱이 손잡기나 애드리브에도 버티며


무대에 몰입하려고 노력하는게 성장의 증거라고 본인포함 모두가 말할정도...




https://gfycat.com/WatchfulMajorIaerismetalmark

https://gfycat.com/AnguishedKnobbyAltiplanochinchillamouse
https://gfycat.com/SlightWideAcouchi
https://gfycat.com/KlutzyFormalDanishswedishfarmdog
https://gfycat.com/EarlyLankyLcont

팬들: 이정도면 돈내고 일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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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연에서 '난 지금도 미유를 숭배하며 옆자리는 누구에게도 안 줄것'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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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성덕...


그녀의 행복덕질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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